회  ㅣ  200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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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왕 극과 극]세상에서 가장 큰 사나이 vs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나이 
세계 최장신 2m 36cm 바오시순 VS 세계 최단신 73cm 허핑핑
바오시순과 허핑핑이 한 자리에 모인 까닭은?

지난 5월, 잡지왕에 소개 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세상에서 가장 큰 사
나이, 바오시순 씨(56세, 키 236㎝). 세계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그에게서 반가운 소
식이 들려왔다. 27년의 나이차와 키 차이를 극복하고 스물아홉의 샤수젠 씨(29세, 
168cm)와 알콩달콩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던 바오시순. 지난 3월 혼인신고를 한 
지 4개월 만에 드디어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는데~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누구보다 
바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바오시순 커플. 드디어 바오시순 장가가는 
날~ 세계 각국에서 몰려 든 취재진만 100여 팀. 결혼식을 구경하기 위해 모여든 사
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가운데, 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사람이 찾
아왔다. 바오시순과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나이, 허핑핑(20
세, 73cm). 올해 나이 스무 살인 허핑핑의 키는 고작 73cm. 상상을 초월하는 작은 
키로 현재 세계기네스 기록 심사를 앞두고 있다. 달콤한 신혼의 단꿈에 푹 빠진 세상
에서 가장 큰 사나이 바오시순! 그리고, 작지만 강한 청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나
이에 도전하는 허핑핑 씨를 잡지왕에서 만나본다. 
 

:: 유령보다 더 유령같은 사나이 (인도)
150cm의 24kg 연약한 몸매... 
하지만, 집에서는 강한 가장!타고난 신체적 조건으로 10분이면 유령으로 변신!

두 아들과 아내가 있는 평범한 62살의 농부, 할다르. 평범한 이 할아버지가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24kg이라는 몸무게 때문이다. 초등학생 1,2학년의 몸무게
를 가진 사람이 과연, 사회생활이나 잘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럽겠지만, 그건 괜한 걱
정이다. 본인의 왜소한(?) 몸매를 적극 활용하여, ‘유령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사람 몇 시간에 걸쳐 하는 유령 분장이지만, 할다르 할아버지가 귀신으로 분장하는 
시간은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피골이 상접한 몸과 얼굴에 간단한 색칠만 하면 완
벽한 귀신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 최대의 영화 생산국 인도에
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영화감독들에게 인기가 높다는데... 그 뿐만 아니라, 그는 마
른 친구 2명을 애제자로 맞아 들여 같이 무대에 서고, 연기를 하고 있다. (다른 친구
들 몸무게는 30kg 정도) 바쁠 때는 하루 20-25군데의 촬영장과 무대를 돌며 쇼를 하
고, 시간이 남을 때는 농사를 지며,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사람들은 우스
꽝스러운 그의 직업을 보며 웃을지 모르지만, 그는 이 직업으로 아들 둘을 장가보냈
다며 아주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24kg 몸무게라 연약할 것 같다는 것은 편견! 태어
나서 한 번도 병원을 가보지 않았다는 할다르 할아버지. 귀신 보다 더 귀신같은 사나
이... 잡지왕에서 함께 했다


:: [잡지왕 루머수사대] 귀신 나오는 집? 그냥 빈 집?
10년 째 버려진 흉가, ‘H목장’의 진실은?

오싹~오싹한 공포가 각광받는 여름!
여름이 되면 여느 관광지보다 인기절정을 누리는 곳, 바로 흉가다!
흉가로 알려진 전국의 빈집을 수소문한 잡지왕 루머수사대!
요즘 최고 공포스럽다는 경기도 흉가, H목장의 진실을 파헤친다.
일가족이 자살했다? 가축들이 모두 죽어 나간다?
70대 할머니 귀신과, 7살 아기귀신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마을 사람의 입으로 시작된 온갖 소문들은 이제 누리꾼들에게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데...
사람이 신던 신발, 침대, 소파까지... 여전히 사람의 흔적이 남아 있는 H목장.
건평 100여평이 훌쩍 넘는 H목장에서 사람들이 떠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증거를 포착하고자 H목장을 찾아간 제작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기괴한 ‘울음소리’!
미스터리 체험단의 카메라에 포착된 이상한 물체까지... 과연 그 정체는?
7월 22일 일요일, [잡지왕 루머수사대]에서 그 진실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