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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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왕 특종].중국판 코끼리 다리, 24살 왕첸의 소망
지난 6월 14일, 한 중국 소녀의 사진 한 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일반 사람의 무려 2배!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있는 24살 왕첸의 두 다리는 
작은 얼굴과 마른체구에 걸맞지 않게 마치 코끼리의 다리처럼 크게 부풀어있었는
데...
바지를 맞추기 위해서 드는 천만해도 2,2미터... 
왕첸이 한번 신은 양말은 일반인의 4배 크기로 늘어나고 만다.
7살 때부터 계속해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다리 때문에 이제 걷는 것조차 힘들게 
된 왕첸. 중국 전역을 돌았음에도 치료법은 물론, 병명조차 알지 못했다는 그녀의 소
원은자신의 병명이라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는데...
24살 코끼리 다리, 왕첸의 작은 희망을 위해 잡지왕이 나섰다! 
과연 왕첸의 소망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코끼리 다리, 아가씨의 희망 스토리를 만나보자.  


[잡지왕 독점 공개].청년이 사라지는 마을 '인도'
인도 델리에서 차로 17시간 떨어진 곳에 있는 ‘아우랑가바드’라는 작은마을.
이 마을에는 젊은이는 없고, 오직 어린이와 남자노인만 있는 신기한 마을이다
그 이유인 즉, 어느 날 갑자기 늙어버리는 청년들 때문이라고 한다
나이는 2-30대! 하지만 외모는 영락없는 80대 노인의 모습이다
움푹 들어간 눈, 성성한 백발, 굽은 등, 지팡이 없이 거동이 불편한 몸...
이렇게 청년들이 사라지다(?)보니 당연히 젊은 여자들도 남편감을 찾아 
다른 동네로 이사 아닌 이사를 간다고 한다
수 백년째 걸쳐서 내려오는 이런 현상 때문에 
이 동네 늙은청년(?)들은 결혼을 포기한 상태!
청년이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마을... <잡지왕>에서 찾아 가본다.



스타만 뜨냐~나도 떴다! 닮아서 행복한 닮은 꼴 사람들~.
총각인 죄민수를 바짝 긴장하게 만든 한 장의 사진이 있다. 
바로 인터넷상에 화제가 됐던 ‘아기 죄민수’! 
인상 쓴 눈썹하며 통통한 볼까지 죄민수와 판박이처럼 닮았는데...
그러나 죄민수의 어린 시절도, 숨겨 놓은 아이도 아니다? 그 실체를 잡지왕이 찾아냈
다. 
아기 죄민수는 지금 5살 꼬마 여자아이로 자라있었는데... ‘아기 죄민수’를 확인한
다.   
장발의 유재석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다? 
일산의 한 동물 병원 앞에는 장발의 유재석이 개와 함께 찍은 대형 사진이 걸려 있었
다. 모두들 유재석동물병원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 곳! 하지만 유재석은 없다! 
다만 젊은 여자수의사만 있을 뿐! 하지만 여자 수의사가 사진만 찍으면 장발의 유재
석이 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유재석을 닮은 사진 덕분에 매출이 2배는 올랐다는 여자 유재석을 만나본다.  
얼굴 때문에 이유 없이 욕을 먹는 사람도 있다. 
바로 고이즈미 총리를 닮은 남자 이형운씨! 
일본의 고이즈미총리는 사퇴해도 
순천의 고이즈미는 아직도 순천에서 총리직을 수행중이라는데~
스타는 멀지만 닮은 꼴 일반인은 가까이 있다! 
스타의 닮은 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잡지왕 극과 극!.2억 초호화 튜닝카 VS 40만원 초저가 폐품 튜닝카
바퀴하나에 이천만원?! 차 값보다 차 튜닝값이 3배 더 나가는 차?!
대구에 자동차 튜닝비만 1억을 들인 슈퍼카가 있다~
화려한 외관, 신기한 차의 생김새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은 더 돌아본다는 슈퍼
카~ 
외관보다 차의 내부는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다.
극장 음향보다 더 고성능인 차 스피커에 차 내부는 
모두 나무 재질로 돼 있어 마치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이 들고.
실내조명 역시 웬만한 레스토랑의 조명만큼 럭셔리 하다고!
그렇지만~ 자동차 튜닝, 꼭 비싼 돈 들여서 하란 법은 없다.
단돈 40만원을 들여 폐품만으로 개조된 차도 있다.
경운기 엔진등 버려진 폐품을 제활용해 만든 이 차는 안이 훤히 보이는
차라 동네에선 누드 자동차라 불린다. 위와 옆이 뻥 뚫려 비오는 날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만 빼고는 3년째 잔고장 한번 없는 튼튼한 차라고.
2억 들인 튜닝차 VS 40만원 들인 폐품 튜닝차.
가격과 시설엔 차이가 있지만 주인의 손 떼가 묻은 귀한 차인 것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자신의 개성을 한껏 담은 나만의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 잡지왕에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