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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일 공동 기획 ‘베이비붐 세대’ - 사진 모음


기획 : 곽동국.
미타니 카즈야
연출 : 김새별ㆍ토요다 료스케   
글구성 : 한선정  조연출 : 송관섭    취재 : 이지혜

방송시간 :
2006년 8월 20일 (일) 밤 11: 30

★ 방송 내용 보기


■ 2006년, 베이비붐 세대의 현실 (그림: 박재동)

‘회사인간’ 으로 살아온 그들에게 주어진 생애 첫 휴가, 이제 진정한 취미활동을 꿈꾼다.

정년퇴직을 앞둔 일본과 고용불안으로 이른 은퇴를 앞둔 한국.
10살의 차이가 나지만, 지금 양국의 베이비부머들은 ‘은퇴’ 라는 절벽 앞에 서있다.


■ 한국 ‘콩나물시루 같은 교실’ 과 일본 ‘스시를 가득 채운 교실’


<한국>


<일본>

약 1500만 명에 달하는 한ㆍ일 베이비부머, 이들의 삶은 늘 치열한 경쟁의 연속이었다.
 

■ 前 야마이치 증권 영업부장 무토

 

이제는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前회사의 주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무토씨

현재 메릴린치 증권에서 영업일을 하고 있는 59세 무토씨, 내년에 정년을 맞는다
 

■ 일본의 단카이세대 (단카이세대 : 일본 베이비붐 세대를 일컫는 말)

2007년부터 일본 베이비부머에게 지급될 퇴직금은 총 80조엔으로,
일본의 일년 국가예산(70조엔)보다 많다.
이들이 가진 돈과 기술력을 겨냥한 지자체와 기업의 러브콜은 끊이지 않고 있다


■ 한국 베이비부머의 은퇴견적

한국의 평범한 베이비부머로 선정된 43세 황익진씨

은퇴 후 필요자금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는 황익진씨
재무설계컨설턴트는 그에게 ‘자녀결혼자금’보다 ‘은퇴자금’ 마련이 시급하다고 꼬집는다.


■ 일본의 아저씨 요리학원

은퇴 후 ‘황혼이혼’을 두려워하는 아저씨 수강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제는 회사를 떠나, 가족을 위해 요리를 시작한 아저씨들
 

■ 일본 메이지좌 연기학원 - 미들 시니어부

100명 모집에 700명이 몰릴 정도로, 연기자를 꿈꾸는 중년들로 가득하다


■ 회의 중인 한국 MBC(김새별 PD) 와 일본 후지TV (토요다 PD)

 
  


 





2006/08/11(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