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기간 8월23일 ~ 8월30일

2회 s# 48
복수의 명장면

추천인 김성완
추천의 한마디
정말 어안이 벙벙해질정도로 짜릿하게 연기를 하는군요. 죽음을 앞두고.. 나도 죽음을 앞두고 저럴수있을까?
압권이었습니다.

5회 s# 60
복수와 경의
명장면
추천인 안석현
추천의 한마디
이때 전 조마조마 했어요. 서로를 믿었는데...
신뢰가 얼마나 중요 한지 이제 알 것 같아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신뢰가...
8회 s# 18
복수와 경의
명대사
추천인 장영숙
추천의 한마디
현재 사랑하고 있는데 진짜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게 된다면 우린 어떻게 했을까요?
애절하면서도 가슴 시린 사랑인 거 같아요..
11회 s#23
찬석의 명대사
추천인 윤여혁
추천의 한마디
‘네 멋대로 해라’를 보면서 가슴에 박혀 아직까지 빠지지 않는 말을 올립니다...
양감독의 말은 복수와 저, 그리고 세상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픈 거겠죠!
       
16회 s# 5
복수와 경의
명대사,명장면
추천인 김수경
추천의 한마디
말이 필요없이 너무나도 슬픈 현실, 복수와 경은..그렇게 서로의 아픔을 감싸 안고 있었다..
16회 s# 22
복수와 중섭의
명대사
추천인 백승호
추천의 한마디
이 장면에서 저는 다시 한번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때 아버지가 살아 곁에 계셨더라면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해드렸을꺼 같네요 ^^)
16회 s# 52
중섭과 복수의
명장면
추천인 성영란
추천의 한마디
아버진....복수의 죽음과 맞바꾸었던 건 아닐까... 새 생명을 복수에게 주고 간 건 아닐까.........
*동영상을 끝까지 보시길 바랍니다!
17회 s# 22
미래와 복수의
명장면
추천인 정임선
추천의 한마디
복수의 칼날같은 표현이 오히려 미래의 아픔까지도 복수가 감당하려는 것 같아요…
슬픔과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