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고향의 상징으로 진한 향수와 감동을 전하는 '전원일기'
고향의 느티나무처럼...
그렇게 오래동안 우리의 곁을 듬직하게 지키는 사람 냄새나는 드라마입니다.
일요일 아침,
언제나 여러분의 다정한 친구로 찾아가는 '전원일기'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