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PMP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히트', '거침없이 하이킥' 등 MBC 인기프로그램 우선 대상

디지털콘텐츠 전문기업 iMBC(대표 하동근)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가 적용된 합법적인 프로그램 다운로드 서비스를 PMP로 확대한다고 3일 발표했다.

종전에는 2대의 PC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했으나 앞으로 '3대의 PC+1대의 PMP'에서 볼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히트' '고맙습니다' '케세라세라' '거침없이 하이킥' '무한도전' 등 다섯 편이며 이용 가능한 PMP는 'T43' 'V43' '큐토피아' '코원A2' '빌립 P2' 등이다.

다운로드는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다운타운(http://downtown.imbc.com/pmp) 홈페이지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저화질과 고화질을 선택해 볼 수 있다.

iMBC는 다양한 가격 정책과 마케팅을 병행하여 PMP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