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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이계인이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갖는다. MBC 드라마
‘주몽’에서 철기방 야철대장 모팔모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계인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 선착장을 출발하는 유람선
위에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주몽의 공식클럽인 ‘주몽신화’(club.imbc.com) 주최로 진행되며 150여명의 팬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팬미팅에는 ‘모팔모의 강철검 제작 강의’를 시작으로 ‘모팔모 성대모사’와 ‘모팔모 퀴즈대회’, 선물 증정, 기념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주몽’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송일국을 비롯해 최불암·고두심·독고영재·최수종 등의 축하 메시지 영상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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