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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대주주인 MBC(사장 최문순)는 오는 27일 임기가 만료되는 iMBC 대표이사에 현 하동근(사진·50) 사장을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하 내정자는 오는 27일 열리는 iMBC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하 내정자는 6일 “인터넷 사업을 기본으로 향후 다채널
뉴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 내정자는 지난 82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장, 보도제작부장, 정책기획실 정책특보 등을 거쳐 지난 2003년 6월 iMBC
사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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