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의 방송이 시작되었다.
동 시간대 시청률1위로 단숨에 올라선 <주몽>의 성공은 방송 전후 온라인을 통해 이미 예견되었다. 방송이 끝난 직후 iMBC 내
공식 홈페이지는 물론, 맥스무비 <주몽> 공식드라마 일기에 한 시간 동안 1만 명의 접속을 기록했다.
드라마 <주몽>은 본격적인 ‘티저 단계’를 도입, 드라마 방영 한달 전부터 영화전문 포털사이트 맥스무비에 시청층의 저변을 넓히는
공식 드라마 일기를 오픈한 바 있다.
맥스무비 <주몽> 드라마일기는 기존 드라마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노출방식으로 오픈 시점부터 관심을 끌며, 다양한 이벤트로
영화 팬들에게 드라마 <주몽>을 알리는 창구 역을 톡톡히 해왔다.
꾸준한 방문객을 자랑하던 <주몽> 드라마일기는 첫 방송이 끝나자마자 한 시간 동안 1만 명 접속의 기록을 세워 방송관계자들과
영화관계자를 동시에 놀라게 하는 이변을 낳았다.
드라마 일기의 접속률은 단숨에 전국 시청률 1위에 오른 드라마 <주몽>의 힘에서 비롯된 것임과 동시에 그 동안
<주몽>의 다양한 노출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드백으로도 해석되고 있다.
1, 2회 방송분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른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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