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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www.imbc.com)가 방송사 최초로 월드컵 해설위원과 제작진이 직접 참여, 네티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독일 월드컵 사이트를
오픈했다.
MBC 월드컵 메인 해설위원인 차범근 위원을 비롯하여, 김주성, 임은주, 서형욱 등 간판 해설 위원과 김성주, 송인득, 김창옥 등 캐스터,
스포츠 기자와 PD들이 글을 올리고, 질문/답변 코너를 통해 네티즌과 직접 소통하게 된다.
또한 월드컵 경기 중계 시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평점을 매길 수 있는 네티즌 전문가 코너를 마련, 축구에 대한 애정과 전문가
못지않은 날카로운 분석 등을 뽐낼 수도 있다.
지난 10일 해설위원 공식 발표로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MBC는 해외 축구 중계 사상 최초로 3개 팀을 현지에
파견,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대대적인 월드컵 대장정을 준비하고 있다.
iMBC 관계자는 “이번 사이트가 월드컵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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