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도움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
[edaily 이승우기자] 인터넷엠비씨와 도움이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그러나 가비아는 보류판정을 받아 코스닥 등록이 좌절됐다. 코스닥위원회는 10일 예비심사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엠비씨와 도움에 대해서는 승인 판정을, 가비아에 대해서는 보류 판정을 내렸다.

이번 예비심사에 통과한 인터넷엠비씨와 도움은 오는 12월과 내년 1월중 공모를 거쳐 내년 1월과 2월 사이에 등록될 예정이다. 인터넷엠비씨는 방송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95억2300만원이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2억3200만원, 23억4800만원이었다. 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

역시 미래에셋증권이 주간사인 도움은 휴대폰 부품 및 금형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통신장비 제조업체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322억6100만원이었고 경상이익은 39억700만원, 순이익은 27억8300만원이었다.

이승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