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의 최진실은...

한 남자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는 여자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배역을 소화해냈지만

그 많은 역할을 하면서도 자신의 색깔을 유지해온

배우 최진실이 오랫동안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까닭은 그녀의 맑은 웃음과

폭발력 때문일 것이다.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던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는 이제 영화

"편지"안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피어난다.

솔직 담백하고 정열적인 성격을 가진,

보여줄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그녀는

영화 "편지"에서 지금의 세상 여자들이 한번쯤 꿈꾸는

가슴시린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가장 아름다운 눈물을 가진 여자'로 로 태어날 것이다.


[편지포스터] [화제작 그대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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