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인터넷은 최고의 인기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홈페이지를 개설, 본격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그대 그리고 나> 홈페이지 개설을 맞아
출연자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박재천 역할을 맡은 최불암입니다. 이번에 주말드라마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구요?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주시할 겁니다. 저도 그 한 페이지에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실입니다. 우선 <그대 그리고 나>방이 개설된 것을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너무 기뻐요."
 

MBC 인터넷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방이 개설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빨리 인터넷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드라마에 대한 좋은 소개 많이 해주시고, 또 드라마가 가야 할 방향도 많이 제시해주시고 좋은 드라마의 길잡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까 지켜봐주시구요. MBC인터넷에서 주말드라마 방을 만들었다고요? 여러분들 많이 클릭해서 조회수를 많이 좀 기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다음 달에 홈페지를 개설하니까 많이 좀 봐주십시요."
 

"안녕하세요. MBC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박민규 역할을 맡은 송승헌입니다. 주말드라마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면서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방이 개설된 걸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박상옥 역할을 맡은 서유정인데요. 제가 맡은 역은 약간 혀영심 많은 나래이터 모델 지망생이거든요. 거기서 제가 좀 껄렁껄렁한 면도 많구요, 좀 직선적인 편이예요. 여러분들 많이 봐주시구요. 그리고 응원도 많이해주세요. 그리구 주말드라마 방이 생겼다고 하는데 축하드립니다."
 

"<그대 그리고 나>에서 미숙 역을 맡은 김지영입니다. 반갑구요. MBC에 주말드라마 방이 생겨서 참 축하드리고, 저희 얘기 참 예쁘게 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인터넷에 <그대 그리고 나> 방이 신설된 것을 축하합니다. 저는 <그대 그리고 나>에서 홍여사 역을 맡은 박원숙이예요. 제가 맡은 역은 좀 미움도 받을 수도 있고, 좀 강렬하고, 좀 코믹하고 그런데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리겠어요. 그러면 좋은 말씀들 많이들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본입니다. 주말드라마 방이 인터넷에 생겼다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