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회  ㅣ  200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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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후.덫을 놓는 사람들
재생시간: 47분 38초
"사채시장으로 내몰리는 서민들"
계약직이라, 수입이 일정치 않다는 등 온갖 이유를 대면서 대출을 
거절하는 은행들... 이렇게 은행에서 대출을 거부 당한 서민들이
찾게 되는 곳은 결국 사채시장. 현재 사채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은 
약 350만명.8개월만에 빚이 70만원에서 1억5천만원으로 
불어난 사례자 등 살인적인 고금리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실상을 들여다봤다.

"당신은 66%의 주범"
연 66%라는 이자를 보장해주고 있는 대한민국. 과연 누구에 의해 어떻게 
합법화 됐을까. 뉴스후에서 당시 관료들을 집중 고발합니다.


"일본"은 우리의 모델
우리나라 보다 앞서 대부업 시장이 형성됐던 일본. 최근 20%대로 이자를 
낮춘 일본은 대부업 시장이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사채업자의 천국이 되어버렸다.
제2금융권마저 대부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현실, 뉴스후팀에서는 
<일본> 르뽀를 통해 달아올 때로 달아오른 대부업 시장을 잠재울 수 있는 대안을 모
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