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심지어 여중생까지... 또 터진 외국인 성범죄!. |
|
|
| 재생 시간 : 6분 55초 |
|
지난 주, 지하철역 주변에서 환각성 약에 취해 쓰러져 있는 여중생이 발견됐다! 여중
생은 환각성 약에 취해 정신이 몽롱한 상태였는데... 조사 결과 방글라데시 불법 체
류자가 범인으로 밝혀져 지난 20일 구속됐다. 범인은 13일 이태원 거리에서 비를 피
하던 여중생(15)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며 접근해 식사를 사주는 등 환심을 산
뒤, 환각성 물질을 탄 음료를 마시게 했는데... 잠시 후, 여중생의 정신이 몽롱해지
자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후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약에 취
한 여중생을 31시간동안 감금해 뒀다가 인근 지하철역 주변에 버려두고 달아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미 20명 정도의 여성을 같은 방법으로 성폭행한 증거가 포착
된 것!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불법체류자에 의한 성범죄. 그 이유는 무엇이고 막을
방법은 없는지 긴급 취재한다.
|
|
|
|
|
| 미아방지용 금목걸이가 범죄의 표적으로? 금목걸이 주의보!. |
|
|
| 재생 시간 : 2분 7초 |
|
불안한 경기 속에 금값이 오르다보니 아이들의 금목걸이를 노리는 범죄가 발생했
다. 지난 13일 경남 마산의 아파트 단지 안 놀이터에서 5살 여자 아이에게 50대 여성
이 접근, 길을 가르쳐 달라며 화장실로 유인.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았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금목걸이를 해주는 부모님들이 적
지 않아 주의를 요하는데...하지만 피해자가 어린이들이다 보니 수사에 어려움이 있
고 혹 아이가 해코지를 당하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부모들이 신고를 꺼리고 정확
한 피해건수도 파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인데!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잇따라 발생하
고 있는 금목걸이 날치범에 대해서 취재한다.
|
|
|
|
|
| 아이들의 천국 분수대! 알고 보니 세균 천국?. |
|
|
| 재생 시간 : 5분 20초 |
|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의 시원한 놀이터로 급부상하고 있는 바닥 분수대! 온 가족이
함께 공원에 산책삼아 나와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최근 즐거운 피서처로 각광받고
있는데~ 하지만 이런 분수대의 물이 과연 얼마나 깨끗할까? 하루 최소 30톤 이상의
물을 필요로 하는 분수대의 물을 매일같이 바꿀 수는 없다. 실제 한번 받은 분수대
물은 최소 3일을 반복적으로 정화시키며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세균번식
을 막기 위해 상당량의 소독약이 물에 사용되는데 이는 심각한 피부질환과 알레르기
를 유발시킬 수도 있다. 실제 서울시 안에 있는 분수대 5곳의 수질을 검사해본 결과
마시는 물의 300배 이상의 세균과 수영장의 150배 이상의 수질오염이 확인이 됐다.
더 놀라운 사실은 배변에서만 검출될 수 있는 대장균이 분수대 수질에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 중이염을 비롯해 심하게는 대장염까지 일으킬 수 있는 바닥분수대! 그 위
험성을 직접 확인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