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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 5천 불꽃쇼~ 홀짝제 자율적? 고유가 나몰라 국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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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5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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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6일 정부가 유가급등에 따른 고유가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승용차 홀짝제가 88올림픽 이후 만 20년 만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등 차 오일쇼크 상
황을 대비한 비상체제로 전화된 것이다. 이와 중에 제헌 60주년을 맞은 국회 경축행
사에 불꽃축제와 레이져쇼가 펼쳐진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단 20분 행사에 사
용되는 폭죽만 3만2천발, 무려 1억 5천만원 상당의 비용이 든다는데... 국회에서 막
대한 전기를 사용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자 국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유가
를 고려해서 그마나 최소화시킨 행사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이뿐 만 아니다. 다른 공
공 기관이 차량 홀짝제를 지키는 반면, 국회는 단속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
다. 회의와 공무가 많은 의원에게 차량 제한은 오히려 공무수행에 방해가 된다는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고유가 시대를 역행하는 국회의 행태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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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독도는 우리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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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3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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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중학교 새 학습지도요령 사회과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을 명기하
겠다고 발표한 후 우리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는
사흘 째 시위가 벌이며 독도를 수호하자는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일본의 독도 관
련 도발은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기 때문에 단발적인 대응보다는 본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반적인 의견! 북한 축구대표팀의 정대세
선수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발언하여 국내 팬들에게는 박
수를 받는 반면 일본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는 곤경에 빠지기도 했다. 독도수호를 위
한 움직임 이모저모를 취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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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면 빠진다? 바디슬리밍 제품의 진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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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5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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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 각종 다이어트 상품이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는 가운데 몸에 바르
면 살이 빠진다는 일명 바디슬리밍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지방을
분해시키는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 셀룰라이트 감소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진 카
페인과 레티놀을 함유하고 있으며 원하는 부위에 바르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고 광고
하고 있다. 셀룰라이트란 수분, 노폐물, 지방으로 구성된 물질이 신체 특정한 부위
에 뭉쳐있는 상태로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한 것처럼 보이며 엉덩이, 허벅지, 팔 등에
잘 발행하고 또 운동으로는 없어지지 않아 여성들의 대표적인 고민거리! 얼마 전, 출
산 후 급격히 불어난 살 때문에 고민하던 주부 A씨는 홈쇼핑에서 날씬한 모델들이
광고하는 바디슬리밍 제품 몇 개를 구매해 사용했다. 하지만 아무리 발라 봐도 변화
가 없고, 심지어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까지 생겼다는데... 이렇듯 생산업체들은 하
나 같이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얼마 동안, 어
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지는 막연한 것이 사실! 과연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바디슬리밍 제품은 어느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건지, 그 허와 실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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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태보고! 더러운 보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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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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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복날이 가까워 오면서 사람들이 찾는 음식이 있다. 바로 보양식! 특히,
올해는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삼계탕이나 보신탕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난 2일! 수원시 경기도에서는 4,5월 보신탕 위생 점검 결과, 불결상태
로 적발된 곳이 무려 7% 에 달했다고! 서울시도 지난 15일부터 4일 동안 삼계탕과 보
신탕 식당의 위행실태는 점검했는데...비교적 깨끗한 곳도 있었으나, 위생상태가 충
격적인 곳도 있었는데!! 개고기의 경우에는 축산물가공처리법산 ‘가축’에 포함되지
않아 지난 20년동 안 위생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식당 뿐 아니라, 개 농장
에서부터 유통과정 전체에 위생 상태 또한 안심할 수 없는 상황! 여름철 많이 먹는
보양식의 위생 상태를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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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 우리는 지금 부동산 뭉칫돈 바다 건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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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2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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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고물가에 경상수지 적자까지! 한국 경제 전반에 적신호가 켜졌다. 장기화되
는 경기침체로 활발한 투자가 이뤄졌던 부동산 시장 역시 돈은 멈춰버린 상황. 그렇
다면 투자를 하던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얼마 전까지 국내 부동산 투
자를 통해 고수익을 냈다는 김씨. 소위 말하는 고액자산 보유자인 김씨가 요즘 주목
하고 있는 투자처는 바로 해외부동산! 비단 김씨처럼 여유자금이 있는 이들은 해외
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데...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해외부동산 투자 수요는 올해 초
95건에서 4월 154건으로 59건이 늘었다고 한다. 이처럼 국내 부동산 시장의 침체기
가 지속되면서 투자목적으로 해외 부동산을 취득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는데...
투자가 이뤄지는 나라들을 살펴보면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유럽! 이
중에서 주목할 점은 경기침체로 서브프라임현상까지 일어나 혼란을 겪고 있는 미국
에도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왜 혼란과 위험부담이 큰 미
국에 부동산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일까? 이유는 세금과 자녀유학을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데... 얼어붙은 국내 부동산 시장과 달리 활발한 투
자가 이뤄지고 있는 해외부동산 투자! 해외부동산 투자가 의미하는 바와 경제에 미
치는 영향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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