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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이혼의 달!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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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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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이혼이 많은 계절은? 그중 최고를 달성한 달은?? 바로 여름 그리고 6월?!
최근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부부싸움을 하다 119 구급대를 통해 응
급실로 간 환자가 6월에 가장 많았으며, 이혼신청 역시 6월에 많았다는 통계가 발표
되면서 그 이유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불쾌지수부터, 휴가 후유증 그
리고 성욕감퇴까지? 부부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마의 6월, 그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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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병 던졌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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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1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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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을 운영하는 50대 장모씨가 소주 한 병을 훔쳐 달아나는 30대 노숙자에게
소주병을 던져 살해한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다. 노숙자와 소주병을 놓고 실
강이를 하던 가운데, 무심코 바닥에 던진 소주 병의 파편이 노숙자의 발목으로 튀어
올랐고, 우연으로 동맥을 끊어 과다출혈로 사망하게 된 것인데... 로또당첨 확률만
큼 어려운 확률로 억세게 재수가 없었던 두 사람! 술 한 병에 목숨을 잃기도 하고,
술 한 병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황당 사건을 취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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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만 가는 내연녀·내연남 사건, 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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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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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내연녀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아들을 흉기로 위협해 3시
간여 동안 인질극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피의자 김(47세)씨는 오전 9
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내연녀 정(44세)씨 집으로 가 정씨 아들 박모(19세) 군의 몸
을 묶은 뒤 3시간 동안 '최 씨를 데려오라'고 요구하며 흉기로 정씨의 아들을 위협하
다 경찰 특공대에 의해 체포됐는데... 이에 앞서 지난 20일에도 승용차 안에서 14시
간동안 내연녀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40대 남자가 내연녀가 탈출하자 자살시도
를 한 사건도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4년간 만나온 내연녀(42세)가 헤어질 것을 요구
하자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는데.... 최
근 내연관계에서 벌어지는 폭력 사건들이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질극, 분신, 토
막 살인 등 그 범죄 양상이 잔인해져 가고 있다. 그들은 왜 그렇게 극단적인 방법으
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일까? 사회에 만연해진 불륜 세태와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내
연녀. 내연남 범죄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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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화해의 기술> 술 마시면 돌변하는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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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2분 3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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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술만 마셨다 하면 폭력적으로 변한다는 아내의 제보!! 회칼을 들고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자해를 하는 등의 행동을 취한다는 것! 일주일에 반 이상을
술을 마신다는 남편. 하지만 정작 술이 깨고 나면 자신이 한 행동들을 다 기억조차
못한다는데. 남편이 이렇게 술에 의지하는 이유는 뭘까? 평소 말수가 없는 남편은 그
나마 술을 마셔야 아내에게 싫은 소리든 좋은 소리든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술기
운을 빌어 나누는 대화는 결국 싸움이 되고!! 7살, 12살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크게
싸울 때마다 방에 숨어 울고만 있는 상황.. 11년을 참아왔지만 변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이혼까지 생각하게 됐다는 아내!! 하지만 과거 연애시절, 아내에게 세 번 차
였던 기억을 가슴 깊이 상처로 갖고 있는 남편은 또 다시 아내에게 버림 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을 버리지 말라며 눈물로 호소하는데.. 얽히고설킨 부부의 갈등! 해결책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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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0 추억예찬] 남자, 아버지 그리고 배우 백일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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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1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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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하고 친근한 사람, 조금은 고집스럽지만 유쾌한 사람, TV를 통해서 수없이 보았
던 우리의 아버지들! 드라마 속 술에 취해‘아 글씨, 홍도야 울지마라~’를 읊조리던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 백일섭! 세월이 변하는 만큼 변화하는 아버지상을 연
기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백일섭! 우리가 기억하는 아버지 이미지 이전에 데
뷔 초에는 백일섭은 강한 남자의 상징 곰의 이미지로 모 제약회사의 CF에 20년간 나
오기도 했다. 그리고 빨리 찍고 짧은 시간에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남기남 감독과도
10여 편의 영화를 찍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도그럴것이
술을 너무도 좋아해서 술자리에서 덜컥 영화 계약을 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10편
이 넘는 영화를 남기남 감독과 찍어야 했다는데... 아버지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다
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던 백일섭. 모든 캐릭터에는 백일섭의 향기가 묻어나오는데.
아버지이기 전에 한 남자이고 그리고 그 이전에 배우인 백일섭의 40년 연기 인생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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