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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을 피하는 방법! 청바지를 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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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1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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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뜨거워지는 요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5~6월에
는 자외선 양이 가장 많아 특별히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선글라스를 써도 작은 빈틈을 노리고 피부에 침투하는 자외선! 그런데 청바지가 자
외선을 99% 차단한다는 놀라운 사실 알고 있는가? 청바지, 선글라스, 모자가 어느
정도 자외선을 차단하는지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보고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
선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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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실천프로젝트! ‘변기 사용 전 물을 내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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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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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건강실천프로젝트! 잘살아보세~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드는 화장실! 화장실 사용만 잘 해도 평생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데~
얼마전 대장암 수술을 받고 재기에 성공한 탤런트 김승환의 주치의 이승환 박사가
말하는 화장실 속 건강비법은 바로 ‘변기 사용 전 물을 내려라!’ 변기 안에 고여 있는
물에는 수십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는데 밤사이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한다는
것! 이를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변기 위에 앉아 볼 일을 보게 되
는데 이럴 경우 변기 안의 세균에 감염돼 요로염, 방광염에 걸릴 수 있고 심하게는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데!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 변기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물
을 내리는 것이 세균을 피하는 지름길! 여기에 하나 더 볼 일을 본 후 반드시 변기 뚜
껑을 내리고 물을 내리라는 것! 물을 내릴 때 변기 안의 물이 밖으로 튀어 세균에 감
염될 수 있기때문! 그 밖에 비데 물탱크 청소법 등 화장실 안에서 지킬 수 있는 이승
환 박사의 건강 유지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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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의문사! 사인은 복어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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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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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고속도로 갓길에 두 남자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특별한 외상도 없는 상
태로 숨진 채 발견된 두 사람은 고교 선후배사이로 김모(50, 이비인후과 의사)씨와
박모(48, 골프의류판매업)씨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심지어 뚜렷한 사인조차도 알려
지지 않았던 미제 사건! 사건 발생 한 달 만에 고속도로 의문사가 새 국면을 맞았다.
지난주 목요일 국과수 발표에 따르면 박모씨의 시신에서 미량의 복어 독 성분이 검
출됐다는 것이다. 복어의 알과 내장 등에 들어있는 복어 독, 데트로도톡신은 청산가
리의 1000배 정도인 맹독성 독극물. 경찰은 김씨가 숨지기 사흘 전에 중국에 있는
한 회사에서 이 독극물을 구입한 것을 확인하고 복용경위를 파악하고 있는데.. 복어
독은 왜 구입했으며 왜 먹었는지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고속도로 의문
사 미스터리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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