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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서 또 AI...방역 구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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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4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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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광진구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견된 지 7일
째인 11일 송파지역에서 AI가 추가로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 이에 송파구는 AI 양성
반응이 나온 닭과 오리 8천여마리 가량을 긴급 살처분하고 주변 지역에 대한 차단 방
역과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서울 도심에서 두 번째 AI가 발생하면서 당국의 책임론
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닭, 오리 사육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으
며, 송파구청은 AI가 발생한 문정 장지지구에서 신도시 개발 보상금을 노린 농민들
의 불법 사육 현황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불법 사육하는 닭
과 오리가 많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진작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방역 당국은 도대체 뭐하고 있느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었다. 잇
따라 발생하는 AI발생... 그리고 시민들의 불안감.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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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카의 여왕 계은숙, 일본에서 강제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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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2분 1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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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엔카의 여왕’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려 온 계은숙. 그녀가 일본 측의 비
자연장 거부로 강제출국 돼 5월 12일에 귀국한다. 지난 해 11월, 각성제 복용 후 체
포 돼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형을 받기도 했던 그녀의 이번 귀국은 이에 따른 후
속조치이며 귀국과 동시에 검찰 조사를 받는다고 한다. 1977년,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기다리는 여심>, <노래하며 춤추며> 등의 히트곡을 남겨 많은 사랑을 받았
던 그녀는 1985년, 일본에 진출해 최정상급의 엔카가수로 성공적인 활동을 하며 원
조 한류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소속사와의 불화, 엄청난 빚. 남편과의 이
혼 등으로 우울증을 앓으면서 각성제에 손을 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라
는데...최정상급 가수로 인기를 누리다 불명예스러운 강제출국을 당한 엔카의 여왕
계은숙! 파란만장한 그녀의 인생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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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을거리 불안감에 우는 농가, 서민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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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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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확산된 AI로 인해 양계농가들이 시름에 빠졌다. 닭, 오리는 물론, 계란까
지 모든 유통이 막힌 상황에서 농가들이 경영난에 빠진 것이다. 이러 어려운 상황은
영세음식점으로까지 이어졌다. 닭, 오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의 매출이 평소
의 60% 이하로 하락, 전국적으로 20%나 되는 업소들이 문을 닫았다. 한우음식점 형
편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미국산 쇠고기 개방을 앞두고 쇠고기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
면서 한우 이미지도 동반 하락해 찾는 수요가 줄고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돼지고기
소비량이 늘고 있는 추세지만, 값싼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국내 돼지고기 가격
이 폭락, 농가 도산을 이어질 것이라고 양돈업계는 좌불안석이다. 이처럼 모든 축산
업계의 도산위기는 영세음식점으로 이어지고, 이 와중에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도미노처럼 번지는 경제적 위기와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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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생.순] 네버엔딩 스토리! 라이브 황제 이승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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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2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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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신춘 기획 코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이번 주 대망의 주인공은 데뷔 23년째
를 맞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 라이브의 황제, 가수 이승철! 85년 그룹 부활의
보컬로 데뷔해 첫 데뷔곡 <희야>로 10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며 80년대 최고의 하이
틴 스타로 떠오른 그! 그 후 솔로로 전향,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마지막 콘서트
> <소녀시대> <오늘도 난> <인연> <긴 하루> 등 23년 간 끊임없는 히트곡을 부르
며 ‘라이브의 황제’, ‘제2의 조용필’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 가수 이승철의 네버엔
딩 스토리 대 공개! 가수 생활 23년 간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으면서도, 1위를 단 한
번 밖에 할 수 없었던 불운의 사연은? 그리고 다음 달이면 딸아이의 아빠가 되는 그
의 팔불출 가족사랑 이야기부터 열정적인 전국 투어 첫 콘서트 현장까지! 과연 라이
브의 황제! 가수 이승철이 말하는 생애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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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와의 갈등 사랑의 기술] 난폭해진 내 아들, 속수무책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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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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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 3(16세) 아들을 둔 정미희씨.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이던 2000년에 이혼한
후 홀로 아들을 키워오고 있다. 얌전하고 말 잘 듣던 아들이 변하기 시작한 건 2년 전
인 중학교 1학년이 된 이후부터. 인터넷게임에 빠져 사는 아들은 엄마가 게임을 그만
하라고 잔소리를 하면 엄마에게 폭언과 욕설을 일삼고 한 상에서 밥도 같이 먹으려
들지 않는다고 한다. 거실에서 밥을 먹는 엄마에게 “방에 들어가서 쳐 먹으라”고 말
할 정도인 아들! 지난 5월 2일, 아들은 게임을 말리는 엄마에게 반발하여 집안 살림
은 다 때려 부셨다. 도저히 아들을 말릴 수 없어서 경찰을 두 차례나 불렀다는 엄마
는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다. 현장을 찾아가보니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했을 거라고
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준! 책장, 밥상 등 집안에 성한 가구는 하나도 없고 바닥
에 널브러진 잔해들로 그 당시 상황을 추측해 볼 수 있었다. 학교에서는 전혀 폭력성
을 찾아 볼 수 없이 평범한 학생이라고 하는데.. 작년부터 엄마와 아들이 함께 정신
과 치료를 받아보기도 했지만 약물복용으로는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태! 유독 엄마
에게만 폭력성을 보이는 원인은 무엇일까?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이혼 후 처음
으로 아빠가 아들을 만났는데 아빠를 만난 이 후 아들이 폭력적으로 변하기 시작했
다고 기억하는 엄마. 부모의 이혼 후 아빠의 부재가 아들을 폭력적으로 변하게 한 걸
까? 밖에서는 멀쩡한데 집에만 오면 변하는 아들!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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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벌경영에 보조금 횡령까지! 도 넘은 사회복지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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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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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할 사회복지법인의 불법 운영이 위험한 수위에까지
이르고 있다. 작년 전라남도에서 파견된 관선이사진에 의해서 적발된 사회복지법인
의 불법운영 실태는 사회복지법인들의 운영상의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단적으
로 보여주고 있다. 매년 6억 정도의 세금이 운영비로 이 법인에 지원되고 있지만 시
설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이기보다는 마치 시설장들의 호주머니 돈
처럼 멋대로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미 폐업한 가공업체 예산이 지출된 것처럼
관련 서류를 조작하여 1억 2천만 원의보조금을 횡령! 수백만 원이 넘는 아이들의 교
재비를 간이 영수증으로 처리하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허위인판까지 만들
어 수회에 걸쳐 공문서를 작성했다는 것. 사회복지법인의 불법운영은 일부 시설장들
의 보조금 횡령에만 그치지 않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인권침해
로 직결되기 때문에 시급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실정. 사회복지법인의 뿌리 깊
은 폐단인 족벌 경영. 보조금 횡령을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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