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
|
|
| 재생 시간 : 3분 1초 |
|
기러기 아빠에 평범한 어부까지... 마약사범 검거
2008년 5월 8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상반기 마약류사범 일제단속을 벌린 결
과 109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사람들 중에는
경력자 외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시민 19명도 포함되어 있어 큰 충격을 낳
고 있다. 어느새 필로폰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일반인 마약사범들,.. 이들이 검거현장
을 취재했다.
|
|
|
|
|
| 전 세계 여성 발명가 서울에 총집결!. |
|
|
| 재생 시간 : 2분 36초 |
|
전 세계 여성 발명가 서울에 총집결~ 2008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전 세계 31개국 여성들의 발명 능력을 겨루는 ‘2008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가 5
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이 중 청국장쨈과 녹차설
탕, 메밀싹 초콜릿 등 특이한 재료를 이용한 발명품은 물론~ 물이 필요 없는 황토볼
족욕기에 담배 냄새와 같은 각종 악취 및 세균 제거에 탁월한 공기 정화기 등 여성
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발명품이 전시된다. 생활 속 불편을 실용적인 발명으로 탈바
꿈시킨 현장을 찾아가본다.
|
|
|
|
|
| [기획시사] 긴급점검!! 가정 내 주방 위생 실태. |
|
|
| 재생 시간 : 8분 30초 |
|
5월, 식중독 예방의 달! 기승을 부리는 세균들 속에서 우리 집 주방을 사수하라~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은 여름이다?! No!! 지난 2007년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 통계에 따르면 9,686명 가운데 1,296명이 5월에 발생, 오히려 한여름인 7, 8월보
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5월은 위생 안전에 대해 아직 방심하기 쉬운 때라 예
상외로 많은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에 식약청은 올해부터 5월을 식
중독 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시민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러한 식중독의 원인으
로 알려진 것은 대부분 상한 음식을 통해 전염되는 각종 세균. 그런데 우리 집안 내
주방도 이러한 세균들로부터 결코 안전할 수 없다고 하는데!! 베테랑 주부 이현숙 씨
의 주방을 점검해보고, 주방 내 세균들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
면 세균들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사수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
|
|
|
|
| <생활 속 FTA> 의료개방 문제, 우리도 미국처럼?!. |
|
|
| 재생 시간 : 8분 49초 |
|
의료개방 문제, 우리도 미국처럼?!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된 후 거의 전 분야에 걸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의료시장 개방 문제-. 정부가 세계 유일의 상업의료체계인 미국
형 의료체계로의 변화를 목표로 의료시장 개방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이를 증명하
듯, 6월 의료법 개정을 앞두고 정부에서 내놓는 의료 정책들은 대부분 ‘의료산업화’
와 관련된 것들이다. 이런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해 찬반논란이 뜨거운데! 10%가 넘
는 병원부도율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의료산업화는 불가피하다는 것이 정부와 병
원협의회의 입장. 반면 시민단체들은 의료산업이 경제논리에 의해 움직이게 되면 결
국 가난한 서민들만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더구나 경제성장을 이유
로 만성적자에 허덕이는 건강보험 문제의 해결을 위해 민영의료보험 활성화까지 추
진되고 있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FTA 이
후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개방될 우리의 의료시장-. 쟁점이 되고 있는 의료산업
화와 의료시장 개방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취재했다.
|
|
|
|
|
| 新 별주부전 암을 이긴 무공해 자연식 고수!. |
|
|
| 재생 시간 : 7분 37초 |
|
6개월 시한부 선고받은 남편 살린 무공해 자연식~ 산골마을 김옥경 주부!
경남의 산골 마을, 알콩달콩 살아가는 부부가 있다. 16년 전, 직장암이 대장과 임파
선까지 전이돼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던 남편. 삶을 정리하기 위해 찾은 산골
에서 반년밖에 못 산다던 그는 16년째 건강하게 살고 있다. 비결은 김옥경 주부의 무
공해 자연식! 16년을 한결같은 정성으로 남편만을 위한 자연식 밥상을 차려온 것-.
그 덕분에 남편 송학운 씨는 기적적으로 완치가 되었다.
산골마을 김옥경 주부의 하루일과는 도시보다 더 바쁘게 돌아간다. 봄에서 늦가을까
지 직접 가꾼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매 끼니 때마다 양념 하나부터 손수 정
성을 들여 만들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간다. 아프기 전, 육식을 즐기던 남편을 위
해 견과류를 이용해 고기와 맛과 씹는 맛이 똑같은 ‘밀고기’까지 만들었다는데! 이런
자연식 노하우는 그녀가 전국을 돌아다녀 얻은 정보들이라고. 자신을 돌보느라 16
년 간 헌신한 부인을 이제는 남편이 돌 볼 차례... ‘밥 먹자, 자자’ 단 두 마디 밖에 안
하던 무뚝뚝한 남편의 변신은?
김옥경 주부의 전격 공개! 암을 이기는 자연식 요리 노하우~ 야트막한 산골마을의
자연식 고수, 김옥경 주부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