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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해수범람! 49명 해일에 휩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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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2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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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연휴를 맞아 낚시를 즐기거나 나들이에 나섰던 관광객 49명
이 대형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중 27명은 구조됐고 나머지는 사망했
거나, 실종 상태 구조된 사람 중에도 생명이 위독해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이는
데... 이번 사고는 어린이 날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관광에 나서면서 피해가 컸던 것
으로 파악되고 있다. 게다가 사고 당시 이 지역에서는 높은 파도를 일으킬만한 기상
학적 요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원인을 두고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미스
터리한 해수 범람 사고’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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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 들썩이는 민심!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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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5분 5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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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뼈 있는 쇠고기와 30개월 이상 된 쇠고기 수입이 결정되자 인간광우병 공포
가 확산되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미국 쇠
고기 반대’촛불시위에는 수 만 명의 시민들이 몰렸으며 농민들, 사회단체, 연예인들
까지 미국 쇠고기 반대 입장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뒤늦게 기자회견을 통해 국
민의 오해를 풀겠다던 정부는 설득력 없는 기자회견과 말 바꾸기로 오히려 국민들
의 반감을 키운 상황! 정부를 비판하는 MB송, 퍼포먼스, 만화 등 지금 대한민국은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으로 인한, 후 폭풍이 거세게 몰
아치고 있다.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이 가져온 파장, 흔들리는 민심, 그 실태를 취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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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점검, 생활 속 한미 FTA 2탄]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우리의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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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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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전면 개방에 대한 파장이 일파반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재협상은 없
다고 밝혔는데, 당장 이달 말이면 지난해 등뼈 검출로 대기 검역 중인 미국산 쇠고
기 물량 5망 3천 톤이 검역 재계에 들어가 시중에 풀리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과연 우리 식탁에는 어떤 파장을 가져올 것인가? '소비자의
선택'이라는 정부의 입장과는 달리 학교나, 군부대, 병원 등 단체 급식으로 가장 먼
저 퍼질 것이 예상! 어린 아이들과 청년들이 광우병의 위험에 가장 먼저 노출 된다
는 것인데.. 사정이 이렇게 되자 정부는 부랴부랴 학교, 군부대에는 사용하지 않겠다
고 밝혔는데... 정부에서 주장하는 안전성이 있다면 왜 문제가 야기되자 학교와 군부
대의 급식은 제외하겠다고 한 것일까? 단순히 급한 불끄기식의 변명일 뿐일까? 지난
해 울산에서는 '인간광우병'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했지만, 당국은 환자의 사망
사실조차 알지 못할 만큼 허술한 관리의 허점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 한 달이면
세관에서 잠자고 있던 미국산 쇠고기 검역이 재계될 예정이다. 막을 수 없다는 미국
산 쇠고기의 전면 개방! 과연 우리 식탁은 안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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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초등생 집단 성폭력! 나는 '성폭력', 기는 '성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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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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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초등생 집단성폭행 사건! 가해자와 피해자가 1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
되지만 성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 학생들이라 경찰은 사태파악에 어려움을 겪
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게다가 대구여성회가 지난달 두 차례 문제의 초등학교의 1
개의 학급에 성교육을 실시한 결과 일부 학생들이 신체부위와 관련해 음란물에서
본 변태적 내용을 말하는 등 심각한 성의식 왜곡 현상이 관찰됐다는데... 사건의 가
해학생과 피해학생 모두 지속적인 성교육과 보살핌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해당학교
는 사태를 수습하기 급급하고 교육감은 '교내 성폭력 예방을 위해 개를 키우든지 해
야겠다.'는 뜬금없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성고민 상담센터는 피임방법을 물어보는
초등학생까지 있을 정도지만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성교육은 고작 1년에 10시간!
가정에서조차 아이들이 성에 대해 질문을 하면 부모들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라는
데... 클릭 한 번이면 음란물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의식을 갖
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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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0 추억 예찬] 가요계 반세기의 산 증인 패티김을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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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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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반세기를 살아온 산 역사 패티김. 자존심 강하고 도도한 그녀는 본인에 대해
항상 함구해 왔다. 그런 그녀가 50주년을 맞아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
하게 털어 놓았다. 미8군부대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해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국제적
인 가수로 인정을 받았던 그녀는, 국내에선 외국 번안곡 [사랑의 맹세]를 부르며 일
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로 인해 스탠다드 팝(악단을 배경으로 노래하는 것)이 전해
졌는데, 트로트와 민요가 가득했던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이었다. [하숙생] 최희준,
[노란샤쓰의 사나이] 한명숙, [키다리 미스터 김] 이금희 등이 패티김과 함께한 스
탠다드 팝을 전해준 가수들이라 보면 된다. 그리고, 66년 국내를 떠들썩하게 만든 스
타 작곡가 고 길옥윤과 결혼식을 올렸다. 고 길옥윤이 패티김에게 프러포즈하며 만
든 [4월이 가면]과 딸 정아를 위해 만든 [1990년]등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행복하게
만 보였다. 그러나 4년 만에 이들은 이별했다. 그 후로 나온 최고의 히트곡이 패티김
노래 고 길옥윤 작사곡의 '이별'이다. 그 후 패티김은 이탈리아 남자와 재혼해 지금
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고 길옥윤과 이혼까지 간 사연과 50주년 공연이 갖는
의미등... 그동안 숨겨져 있던 패티김의 인생사와 음악사를 그녀의 입을 통해 들어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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