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회  ㅣ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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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최민수 70대 노인 폭행사건 진실공방.
재생 시간 : 8분 37초
방송계에서 '터프가이'로 유명한 영화배우 최민수가 70대 노인 폭행혐의로 23일 경
찰에 불구속 입건 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최민수씨는 지난 21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음식점 주인 유모(73)씨와 주차시비를 벌
이다 주먹을 휘두르고 유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매단 채 100여m를 질주했다는 혐의
를 받고 있는데, 이후 최민수씨는 사건이 붉어지자 공개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의 심
정을 밝혔다. 하지만, 피해자 유씨의 증언은 전혀 달랐는데.... 피해자 유씨와 최민수
씨 둘의 진실공방!
[밟혔다 vs 밀쳤다] , [흉기로 위협했다 vs 오해다], [도주하려했다 vs 아니다!]
최민수측은 처음 알려진 것과 달리 주먹을 쓰며 폭행한 것이 아니라 노인이 멱살을 
잡기에 밀쳤다 그리고 흉기로 위협했다는 것은 단지 오해일 뿐이며 도주하지도 않았
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면에 피해노인은 쓰러진 후 최민수가 발로 밟았고 , 흉기로 
위협했으며 자신을 매단 채 도주하려 했다고 주장한다, 극과극의 진술로 서로  엇갈
리는 가운데 최민수와 피해자간의 갈등역시 최고조에 달한 상황!!  탤런트 최민수를 
둘러싼 폭행공방,
사건의 재구성! 진실은 무엇인가!!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재생 시간 : 1분 41초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마련된 문화재 청소 현장을 방문했다. 일반시민들과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 이건무 문화재청장 등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 경복
궁을 쓸고, 닦고, 문풍지를 바르며 문화재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장으로 마련. 
또한 여기 참석한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행사 취지와 소감
까지 함께 들어봤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과연 안전한가?.
재생 시간 : 7분 24초
지난 18일 한미 양국이 미국산 쇠고기의 전면 개방에 합의했다. 
이로써 수입이 중단 됐던 미국산 LA갈비 등, 뼈 있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이 허용
된 것! 
“질 좋은 고기를 싼 값에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 이명박 대통령... 과연 그 말
은 진실일까? 일본, 중국, 대만 등 미국 쇠고기를 수입하는 여러 나라에서는 20개월 
미만의 나이 제한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30개월 미만의 소까지 받아준다
고 한다. 그런데도 정부는 전 세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쇠고기를 ‘질 좋은 고기’로 
수입 하겠다는 말인가? 지난 2006년 6월 30일 기준,, 광우병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
자는 총 194명! 잠복기 최장 40년에 치사율 100%! 발병되면 치매와 비슷한 증상을 보
이다 1년 안에 사망하고 현재로선 약도 예방법도 전무한 실정인데... 또한 전 유통과
정과 조리과정에서 순식간에 병균이 퍼질 수 있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광우병! 지난 
20년간 2000%의 치매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미국.... 자국에서조차 쇠고기
에 대한 위험성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미국 쇠고기가 전면 
개방되면 한국은 광우병의 마루타 실험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 쇠고
기 전면 개방!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위기의 부부-화해의 기술] 깨져버린 부부의 신뢰! 아내의 과거 때문에?!.
재생 시간 : 13분 8초
술을 마시고 자신과 아이들을 폭행한 뒤, 집을 나가버린 남편 때문에 도움을 요청한 
아내의 제보!! 현재 아내는 갈비뼈에 금이 간 상태로, 돈이 없어 치료도 받지 못하고 
다니던 직장도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수소문 끝에 남편을 만나 대화를 시도한 제작
진! 남편은 아내의 모든 것을 믿을 수 없고, 함께 살고 싶지 않다며 집에 돌아가는 것
을 거부하고 있었는데. 이유인즉, 5년 전 밝혀진 아내의 과거 때문!! 5년 전, 아내의 
카드빚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던 부부. 이혼 과정에서 남편은 아내가 전에 결혼한 경
력이 있었던 것과 슬하에 두 명의 딸이 있었음을 알게 됐던 것!! 금전적 불신에 이
어, 속아서 결혼을 했다는 생각에 아내에 대한 남편의 불신은 극에 달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자식들 때문에 과거를 다 잊기로 약속하고 지금까지 5년을 한집에서 함
께 살아온 부부. 하지만 아내에 대한 남편의 불신은 계속됐고, 아내를 폭행하고 가출
하는 일이 비일비재해졌다는데. 이제 더 이상 아내의 얼굴조차 보고 싶지 않다는 남
편!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아내! 사라져버린 부부의 신뢰.. 회복할 수는 없을까?!
[7080 추억 예찬] 80년대 신파 속에 피어난 무정 블루.
재생 시간 : 7분 12초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가수는 기억나지 않아도, 누
구나 노래는 기억하고 있는 [무정블루스] 배신당하고 버려진 사람의 찢어~지는 가
슴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 그래선지 당시 애인들의 거꾸로 신은 고무신 때문에 냉가
슴만 앓았던 군인들에게 최고의 노래로 손꼽힌 곡이 바로 [무정블루스] 바로 가수 
강승모 이다. 80년대 활동 당시 방송 출연을 자제하며, 카리스마적인 외모에, 자존
심 강~으로 알려진 그는, 영화 [라디오 스타]의 최곤(박중훈역)과 비슷한 인생역경
을 살아왔다고 하는데..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배신에 몸부림쳤던 '신파'조의 트로
트로 당시 드라마나, 영화에서 다뤄진 [신파극]과 어울려 최고의 인기를 끌었는
데... 보라색을 좋아해 게이라는 소문까지 있었던 강승모, 6개월 만에 부인과 이혼했
던 이유 등.. 14년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강승모의 사생활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