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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가리의 공포! 나주 덕음마을에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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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4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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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의 덕음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각종 암으로 사망하거나 원인 모를 두통과
어지럼증 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덕음마을은 지난 1938년 금과 은을 생산하던
광산마을로 1989년 폐광됐던 곳! 문제는 2005년 환경부가 전국 폐광산 32곳을 대상
으로 실시한 중금속 오염도에서 덕음광산은 복구 1순위일 정도로 오염이 심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정이 이런데도 나주시는 그 후인 2006년에 광산자리에 중금속
오염을 차단시킬 시설을 설치했을 뿐, 주민들에게는 현실적인 대책마련이 주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집단 이주에 따른 지원 전례나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
하지만 이미 마을은 마당을 삽으로 파면 곧바로 시퍼런 청화광미가 나올 만큼 오염
도가 심각했다. 실제로 서울대 농업과학공동기기센터 토양분석 결과 청화광미를 비
롯한 중금속 등이 기준치보다 적게는 56배에서 많게는 600배가 넘게 검출됐다. 때문
에 마을주민들은 청산가리 위에서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살며 공포에 떨 수 밖에
없다는데... 조용한 시골마을을 덮친 청산가리의 공포,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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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식에서 사카자키균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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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2분 3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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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에서 유통 중인 일반인 섭취용 선식의 60%에서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질병
을 일으킬 수 있는 사카자키균이 발견됐다. 사카자키균은 생후 4주 이내의 신생아,
2.5kg 이하의 저체중 출산아 등 6개월 미만의 영유아에게 수막염이나 패혈증, 괴사
성 장염등 치명적인 칠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됐는데...참살이 열풍으로 선식으
로 식사, 이유식을 대체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요즘! 시중에 유통되는 선식을 과연
믿고 먹을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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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자율화 정책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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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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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5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학교 자율과 정책>이 국민의 여론을 집
중시키고 있다. 교육 과정, 학사 운영에 대한 권한의 각 시․도 교육감에게 넘겨주어
교육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는 명목아래 기존의 금기시 됐던 29개 교육 지침을 전
면 폐지했는데... 그 중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내용은 0교시 부활, 우열반 편성, 방과
후 학교 개방 등의 내용이다. 학습의 효율성이냐, 학교․ 학생들의 양극화냐를 두고 말
이 많은 가운데 교육 당국의 갑작스런 정책에 해당 시․도 교육청에서도 우왕좌왕하
고 있는 분위기. 이 와중에 반색을 표시한 곳은 다름 아닌 학원가인데... 교육의 자율
화에 따를 무한 경쟁이 사교육 조장을 부추기게 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기 때문이
다. 새 정권 출범에 맞춰 ‘보여주기식 정책’이란 말이 나오는 가운데, 희생되는 건 결
국 학부모와 학생들...‘자율화’. 그 허울 좋은 명목 속에 숨겨진 교육적 폐단을 짚어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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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생.순] 기적을 만드는 남자! 가수 강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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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2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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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신춘 기획 코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그 여덟 번째 주인공은 바로 꿍따리샤
바라~ 가수 클론의 강원래! 8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하지마비라는 장애를 갖
게 된 후, 힘든 시간을 견디고 이제 다시 가수로서, 장애인으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
고 있는 남자! 96년 클론으로 데뷔한 바로 그 해에 가요대상을 수상! 꿍따리샤바라,
난, 초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르며, 온 국민이 따라했던 춤을 만들어내며 인기 최
정상을 달리던 그는, 2000년 갑작스런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데... 하지만 그런 힘든 시절을 꿋꿋이 견뎌내고 휠체어댄스를 선보이며 다시 클론으
로서 무대에 섰다! 언제나 기적을 만드는 남자 강원래! 그가 말하는 생애 최고의 순
간은 과연 언제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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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 집이 싫어! 넉 달째 가출중인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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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6분 4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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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 달째 남편이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제보해온 아내. 남편이 집 나간 그 날
부부사이에 평소처럼 소소한 말다툼이 오가던 중 남편이 갑자기 망치로 살림살이를
다 때려 부수고 말도 없이 집을 나갔다는데... 결혼 내내 말끝마다 욕을 하고 술 마시
고 새벽에 들어오고 집안 일을 상의할라치면 ‘네가 잘났으니까 다 알아서해라’며 대
화 자체를 거부했다는 남편 때문에 힘들었다는 아내. 그러나 취재진이 만난 남편은
아내와 사는 줄곧 ‘가슴이 답답했다. 집을 나와서야 숨 쉬고 사는 것 같다’며 집에 돌
아갈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개인사업을 해 수입이 들쑥날쑥하긴 했어도 생활에 지
장없게 생활비를 갖다 줬지만 아이들 앞에서도 늘 돈 못 벌어온다 구박을 했고, 아이
들 공부에 방해된다며 집에선 입도 뻥긋 못하게 하는등 자신은 항상 아이들 뒷전 찬
밥신세였다 탄식했는데... 결혼 18년만의 위기, 부부는 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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