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회  ㅣ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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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4시간 학원되나?.
재생 시간 : 2분 11초

		       

										 
기름값 공개! 관심은 폭주 시스템은 먹통.
재생 시간 : 1분 18초

		       

										 
악덕 소비자 키우는 사회? 식파라치 급증.
재생 시간 : 7분 13초
한동안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각종 식품 이물질 파동! 그 중 제보자와 제조사
간 진실공방을 벌이던 ‘지렁이 단팥빵’ 사건이 국과수 분석 결과 자작극일 확률이 높
은 것으로 잠정결론이 나면서 악덕 소비자를 뜻하는 ‘블랙 컨슈머’ 논란이 일고 있
다. 최근 식품 이물질 파동으로 구설수에 오른 A기업 고객 만족상담센터에는 제품
의 하자와 불만을 신고하는 건수가 3배가량 급증했다. 정상적인 제품신고도 있지만 
이중엔 무조건 “어떻게 보상할 거냐” “ 제대로 보상하지 않으면 언론에 알리겠다” 
며 구체적인 액수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적잖이 포함되어 있다고. 기업들은 대외적
인 파장이 일 것을 우려해 전후사정을 파악하기보다는 일단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기
도 한다는데... 문제는 이런 일부 소비자들 때문에 애꿎은 다른 소비자들도 억울하
게 의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식품이물질 사고가 부른 파장을 취재했다. 
[가족건강프로젝트].먹어도 살찌지 않아요~ ‘곤약’
재생 시간 : 8분 46초
포만감은 올리고~ 칼로리는 낮추고~ 먹어도 살찌지 않고 건강까지 지켜주는 일석이
조 식품 곤약! 일본에서 다이어트식이자 건강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곤
약은 칼로리가 식빵의 1/8, 우동이나 어묵의 1/10밖에 되지 않아 최근에는 우리나라
에서도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
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인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
가 있다고! 과거 중국에서는 황제의 비만치료제로 사용됐고 동의보감엔 생리통이 심
한 여성이 곤약을 하복부, 허리에 붙여 찜질을 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치통에도 효과
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는데...다양한 사례자들을 통해 곤약의 효과를 확인해보고 무
미의 곤약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 방송 1주년 특집].제발 이혼해줘! 아내의 절규, 그 후
재생 시간 : 13분 19초
지난 방송에서 술만 마시면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때문에 22년 결혼 생활의 위기를 
맞이했던 부부! 사업투자 실패 후, 20여 년 간 모았던 전 재산을 잃게 되자 삶의 의욕
을 잃고 집밖에 나가지 않는 남편과, 이런 남편의 무능력 때문에 매일 술만 먹는 아
내는 집안에서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기 일쑤였다. 급기야 각방생활을 하며 남남처
럼 지냈던 부부는 상담을 통해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고 버팀목이 되기로 약속했는
데... 방송 후, 다시 찾은 부부는 지난 방송 때보다 훨씬 밝아진 모습을 하고 있었다. 
집에서 술만 마시던 아내는 술을 끊고 다시 일자리를 찾았고 남편 또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틈틈이 운동을 하며 건강을 다지고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태였
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다시 삶의 의욕을 되찾은 이들은 신혼여행 이후 처
음으로 함께 봄나들이 여행을 떠나는데...다시 찾은 부부의 행복을 만나본다.
대형 헬스클럽 부도! 피해액 수십억원.
재생 시간 : 6분 49초
‘몸짱’과 'S'라인 열풍에 힘입어 헬스클럽 이용자는 날로 급증하고 있다. 덩달아 헬스
클럽 회원권 관련 소비자 피해도 급격히 늘어나 주의가 요구되는데...이런 와중에 국
내 고급 헬스클럽이 부도가 나면서 헬스회원권을 둘러싼 분쟁이 수면위로 떠올랐
다. 비나 한채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등록한 것으로도 유명했던 이 헬스클럽은 회원 
수만 무려 4만 5천여 명, 피해규모만도 수 십 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
지만 부도 직전까지 회원접수를 받았고 직원들조차 부도 위기를 전혀 눈치 채지 못
했다고 하는데...회원들은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해당업체는 건물주와의 채무
관계 문제로 문을 닫았을 뿐 채권단과의 협상을 통해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할 계
획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헬스 회원권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일
까! 자세한 내용을 집중 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