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민영화는 ‘빛 좋은 개살구’?
새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보험 민영화 정책! 이 정책은 상업화된 의료기관이 이윤을
위해 저렴한 건강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진료를 거부하고 고가의 민간 보험 가입자들
을 우대, 돈 없는 서민들은 아파도 치료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는데..의료보험 민영화를 시행하는 미국의 경우, 돈이 없어 병원에 못가는 사
람이 국민의 20%인 5천만명에 육박! 이 때문에 재미교포들이 우리나라로 의료관광
을 오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데. 또한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
의 경우 한국인보다 진료비가 4배정도 비싸기 때문에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
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쓰리랑카에서 온 비안가 루크말씨의 경우 심각한
하지정맥류로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비싼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했고,
몽골에서 온 살리타이씨도 자궁암이 재발했지만 엄청난 수술비를 낼 능력이 없어 약
으로 고통을 참고 있는 상황인데..이들의 모습을 통해 의료보험 민영화 후 우리가 겪
게 될 앞으로의 모습들을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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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33kg감량! 다이어트 노하우 대 공개!
처녀시절 45kg의 날씬한 몸매로 미모를 자랑했던 전나연 주부! 하지만, 결혼 후부터
점차 몸무게가 불기 시작해 임신당시 80kg까지 불어났다! 옷장에 맞는 옷이 하나도
없는 것은 물론, 돈을 아끼기 위해 남편의 추리닝을 빌려 입었다고 하는데. 하지만
그 때문에 예전 모습에서 한 걸음 더 멀어져갔고, “스모선수 같다” “옷 살 생각은 하
지 마라” 등, 대수롭지 않은 가족과 주변의 말에 깊은 상처를 받아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됐단다. 두부를 이용한 식이요법과 자전거와 수영 등 운동을 함께 병행한지 6개
월, 눈에 띄게 살이 빠져 무려 33kg 감량에 성공! 그로 인해 자신감 회복은 물론이
고, 가족들과의 사이도 돈독해졌다는데.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일상 생활 속에서 다
이어트를 성공시켰다는 전나연 주부! 이젠 그 노하우로 가족의 건강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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