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기부전을 앓는 남성은 200만 명 정도!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는
1000억 원대! 하지만 많은 남성들에게 발기부전 치료제는 치료제가 아닌 정력의 상
징이 된지 오래다. 그러다 보니 중국에서 밀수입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가 판치고,
수억대가 국내에서 유통하다가 적발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바로 지난 4일 부산에서
도 중국에서 넘어 온 가짜 비아그라 7천여 정과 시알리스 2만 7천여 정 등, 시가 4억
5천만 원 상당의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가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우리나라 남
성들의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매해 수십억대의 가짜 비아그라가
암암리에 인터넷과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실정이다. 원래 심장 혈관약으로 개발된
비아그라! 그러나 성분이 불분명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의사 처방 없이 먹을 경
우, 시력저하나 심장에 무리를 줄 수도 있고 심하면 성불구도 될 수 있다고 의사들
은 경고한다. 빗나간 남성들의 性,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의 위험성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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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는 변한다!? 7080 정통 코미디에서 현재의 개그, <무한도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 <개그야> 까지... 코미디는 개그로, 버라이어티 쇼로 진화해 왔다. 하지만 예
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웃음의 코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슬랩스틱 코미디라는
것! 70년대 구봉서, 배삼룡을 시작으로 김병조, 최양락, 김형곤, 김미화, 문영미 등
이 이어온 7080의 코미디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웃으면 복이 와요>, <청춘만세> ,<폭소대작전> 등을 통해 그 시절 슬랩스틱, 바보
개그, 유행어를 다시 돌아보고 우리가 어떤 것에 웃고 즐거워했는지 되돌아 봤다.
7080시대를 웃겼던 그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DJ로 변신한 김병
조,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학래, 최고의 인기드라마 <그래도 좋아> 에서 탤런트
로 변신한 문영미... 코미디언에서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을 만나보고,
그 시절 웃음 속으로 푹~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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