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회  ㅣ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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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언, 미모의 여고수에게 180억을 줬다?.
재생 시간 : 5분 55초
6공시절 황태자로까지 불렸던 박철언 전 정무장관이 무용과 여교수를 거액을 횡령
한 혐의로 고소해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박철언장관의 부
인 현경자 전의원과 처남 현모씨 그리고 측근 인사들까지 소송에 뛰어들었는데.. 180
억원이라는 거액을 맡긴 무용계의 신데렐라 K교수는 과연 누구이며 그녀와 박철언
의 관계는 무엇인지? 그리고 180억원이라는 거액의 실체는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
몸매 잡는 보정 속옷! 사람까지 잡는다?.
재생 시간 : 7분 6초
모든 여성들의 로망 ‘S라인’을 잡아 주는 보정 속옷! 처진 뱃살은 올려주고~올록볼
록 튀어나온 허리 살은 조여주고~자신 없는 아랫배까지 완벽하게 가려줘 사라졌던 
옷맵시와 자신감까지 찾아주니 S라인을 꿈꾸는 현대 여성들에게는 그야말로 신의 
선물! 그러나 기능성 속옷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는 금물! 자칫 잘못하다가는 S라
인은커녕 원래의 체형마저 무너지게 만드는 위험이 존재한다는 사실! 기능성 속옷
을 장기간 착용했을 경우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다리 부종이 나타나는 것을 물론 
핏줄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복부 내장을 압박하는 탓
에 생리 불순과 질 염 등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꽉 끼는 
속옷으로 인해 위장기능과 장운동이 약해지면서 잦은 소화불량에 시달리게 되는데
~ 신의 선물인가, 악마의 유혹인가! 예뻐지려다 오히려 건강마저 해칠 수 있는 보정
속옷, 그 위험성을 짚어 본다.
아토피 이불?? 건강 챙기는 청소비법!.
재생 시간 : 9분 22초
살랑이는 봄바람에 마음까지 살랑이는 요즘, 숨은 때 벗겨내고 묵은 먼지 털어내기 
위한 봄맞이 대청소가 시작됐다. 겨울 내 집안에 쌓인 먼지는 피부염, 아토피, 천식
을 일으키는 주범이자 심할 경우 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봄맞이 대청소는 
필수~ 하지만, 청소에도 요령이 있다는 사실! 청소의 달인에게 배우는 봄맞이 대청
소 노하우 대 공개. 집안의 먼지는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하는 것이 기본. 장
롱이나 침대 밑 손이 닿지 않는 곳의 먼지는 스타킹 하나만 있으면 OK! 옷걸이에 스
타킹을 감아 이리저리 휘저으면 스타킹의 먼지 흡착 성질에 따라 먼지가 효과적으
로 제거된다. 봄맞이 대청소에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는 바로 침대! 침대 속 진드기
가 아토피와 피부병을 유발하기 때문인데. 침대나 카펫에 생기기 쉬운 진드기 예방
법과 없애는 방법, 여기에 맥주나 식초, 치약을 활용한 천연 세제 활용법까지~ 깨끗
하게~ 상쾌하게~맑게~올 봄에는 똑똑한 청소법으로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고 봄맞
이 기분도 만끽해보자.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 - 두 얼굴의 남편! 그 진심은?.
재생 시간 : 12분 57초
결혼 15년차 부부가 이혼 위기에 놓여있다! 현재 별거 3개월째인 이 부부의 위기 원
인은 바로 남편의 카드값과 주사 때문이라는데. 평소에는 얌전한 남편이 술만 마셨
다하면 몇 백 만원씩 카드를 긁어대고, 칼을 휘두르는 폭군으로 변신! 술만 마시면 
헐크로 변하는 남편 때문에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은 것도 이미 여러 번이라는 아
내. 술 취한 남편이 휘두른 칼 때문에 아내의 몸은 이미 상처투성이다. 그런데 남편
은 술 취해 저지른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칼을 휘두르는 등 아내에게 폭력
을 가하다가도 술이 깨면 언제 그랬냐는 듯,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고, 직접 약까지 
발라준다는데... 평소에는 얌전한 남편 때문에 15년을 버텨왔지만, 더 이상은 견디
기 힘들어 별거를 선택한 아내가 이혼을 최종 결정하기 전, 남편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했다. 과연 술만 입에 대면 폭군으로 변하는 남편, 원인은 
무엇이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이 부부를 위한 화해의 방법을 알아본다.
[테마기획] 김종근의 전화주세요! 유치원에 간 사나이.
재생 시간 : 8분 38초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
은 여유를 선사할 ‘김종근의 전화주세요!’ 무엇이든 전화해 부탁만 하면 만사 OK! 어
떤 부탁도 무사 처리된다는데~ 그 첫 번째 의뢰인은 3월을 맞아 어린 신입생들 맞이
에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진 ‘ㅊ 어린이집!’ 기존의 30여명의 유아생들을 비롯해 8명
의 신입 유아생들까지~ 3월 초 어린이집은 그야말로 전쟁터! 유아생들의 연령층도 
다양해 1인 다역을 해야만 하는 선생님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기 위해 김종근이 나
섰다! 기저귀 갈기부터 시작해 수유하기, 신입 유아생들 적응시키기까지~좌충우돌 
‘김종근의 전화주세요! 미처 몰랐던 육아의 노하우도 함께 배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