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으면 좋아서 마시고, 울적하면 울적해서 마신다는 술! 그런데 이런 술 한잔
남편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일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엄마 혹은 아내
또는 대한민국의 아줌마라 불리는 우리의 주부들도 당당히 술 한잔 할 권리가 있다
는 말씀. 이번 주, <안전귀가 프로젝트 “여보 빨리와~”>에서 아내들의 반란이 시작
됐다~ 아내도 취하고 싶을 때가 있다는데... 남편들이여~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산다
고 술 마시는 방법까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내들도 취하고 싶을 때
는 소주, 맥주 가릴 것 없이 온갖 술이 당긴다는 사실. 남편도 모르고, 자식도 모른다
~ 그래서 출동했다! 고은주의 안전귀가프로젝트! 과연, 아내들이 취하고 싶은 이유
는 무엇이고, 이런 아내들의 입장에 남편들의 반응은 어떨지 그들의 수다를 속속들
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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