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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격전지 16대1 한나라당 공천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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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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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5대 1! 창당 이래 초유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한나라당 공천 신청이 끝났다. 공
천 신청 마지막에는 대입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눈치작전이 펼쳐지고, 혼란을 막기
위해 은행 번호표 발급기까지 대동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한다. 이러한
한나라당 공천 집중현상은 대선의 승리와 여당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치로, 공
천이 곧 당선이라는 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이라는데... 이렇듯 한나라당에 수많은 예
비 정치인들이 몰리다 보니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지나친 경쟁이 공천 비리를 부를
수도 있다는 것. 이미 한나라당의 실세 정치인들 집 앞에는 예비 정치인들이 다녀가
는 움직임도 보인다고 하는데... 수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한나라당 공천전쟁을 집
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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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화해의 기술 - 장모 때문에 이혼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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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2분 5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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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째, 아내 이민경(44)씨와 이혼 위기에 놓여 있다며 도움을 요청한 남편 조
경환(44)씨. 2001년 첫 번째 결혼 실패로 힘들어하던 아내를 만나, 결혼에 골인한 이
부부가 이혼 문턱에 서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아내의 외도 때문이라는 남편의 주
장. 그렇지만 5세 어린 아들을 위해서라도 가정을 깰 생각은 없다는 남편. 때문에 아
내를 되찾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잘 살아보자고 약속한 이 부부
를 장모가 다시 갈라놓고, 이혼을 요구하고 나섰다는데...장모는 사위의 입장과 달랐
다! 딸이 외도 때문에 집을 나온 것이 아니라, 사위가 매일같이 과거사를 캐묻고 방
망이, 칼 등을 사용해 위협적으로 협박을 했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나온 것이다. 뿐
만 아니라 사위는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으면, 딸을 쥐도 새도 모르게 묻어버
리겠다며 갖은 협박을 일삼고, 사지를 묶어 놓기까지 했다는데... 아내를 되찾기 위
해서는 장모와 먼저 화해를 해야 하는 상황! 과연 이 부부에게 화해의 길이 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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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기획 - 안전귀가 프로젝트 "여보 빨리 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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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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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혹은 아버지로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남자들. 그들에게 술
은 시름을 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친구. 그래서인지 한잔 두잔 술잔을 기울이다 보
면 점점 늦어지기 마련인 귀가시간. 사정이 이렇다보니 남편을 기다리는 주부들 속
타는 것은 당연지사. 남자들에게 술은 좋은 친구라지만 주부들에게 술은 곧 ‘웬수’!
도대체 남자들은 술을 마시기만 하면 왜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그러나 남편들도 할 말이 많다는데. 남자가 밖에서 술을 마실 수밖에 없고, 귀가 시
간이 늦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남편들의 솔직한 항변들. 그래서 준비했다!
서로 하고픈 말 많다는 아내와 남편을 위해 준비한 <안전귀가 프로젝트 “여보 빨리
와~>. 술을 왜 마시는지에 대한 남편들의 솔직한 토크와 함께 남편이 무사히 돌아오
기만을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아내를 위해 ‘남편의 안전 귀가’를 돕고 남편에 대한 아
내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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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고민 - 내 이름은 아줌마?? 자기 개발을 고민하는 주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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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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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한 남자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왔던 주부들! 자신의 이름석자로 불
리던 때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기만 하고~ ‘나는 누구인가’ ‘내 꿈은 무엇 이었나’
뒤늦게 자기 개발에 열을 올리며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스럽기만 한데~ 여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자 두 팔을 걷어 부친 주부들이 있다. 40
대 주부들로 구성된 오리지널 아줌마 밴드 '화려한 외출'! 집에서는 밥 짓고 청소하
느라 바쁜 여느 주부들과 다를 바 없지만 공연 때 만큼은 화려한 변신을 주저하지 않
는다. 이 땅에서 주부로 산다는 것, 밴드를 결성하기까지의 어려움 등, 그녀들의 허
심탄회한 얘기들을 들어본다. 또 다른 주인공은 40대 주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
큼 현란한 춤 솜씨를 자랑하는 힙합 마니아 김순화 주부. 춤을 통해 건강은 물론 잃
고 지냈던 자신의 꿈까지 되찾게 됐다는 김순화 주부와 그의 열렬한 팬인 가족들을
만나보다.
더불어 늘 ‘누구엄마’ ‘아줌마’라고 불리며 이름 없는 인생을 살아온 주부들에게 자신
을 표현할 수 있는 명함을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시간을 마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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