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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회 ㅣ 2008-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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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하면 빚더미... 대학등록금 인상률, 타당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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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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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지난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참가한 400여 명의
대학생과 학부모, 그들은 천정부지로 솟는 대학등록금 동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
난해 사립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4년 동안 낸 등록금은 모두 2700만원~3500여 만
원 예상! 10년 전과 비교를 하면 70% 가까이 오른 것으로, 연간으로 치면 700만~900
여 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렇게 무섭게 치솟는 대학등록금
마련을 위해 대학생의 89%가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물가상승률보다
도 2~3배 가량 높은 인상률을 보이는 대학등록금! 이에 대학 측은 학생들의 교육시
설과 환경개선을 위해 매년 등록금을 인상할 수 밖에 없다는데... 대학등록금 1천 만
원 시대! 등록금 인상이 타당한지 취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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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차례상은 재래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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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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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껑충 오른 물가에, 설 차례상
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터..! 그렇다면 설 제수용품들
을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차례상을 차리는데 꼭 필요한 채소와
고기 생선 등을 재래시장에서 사면,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에서 사는 것 보다 훨
씬 싸게 살 수가 있다는데..! 흥정과 덤이 있는 넉넉한 시장 인심에, 명절을 맞아 다
양한 행사와 볼거리까지 준비되어 있는 재래시장에서 보는 설상! 실제로 대형마트
와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비교해보고, 인기요리사 이혜정 요리연구가와 함께
알뜰하고 간소한 차례상 차리는 법을 알아본다. 넉넉한 즐거움이 가득한 설을 미리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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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남편과 아내의 진실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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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3분 1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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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동안 30번 넘게 가출한 아내가 있다?! 현재 3달 전에 가출해 자취를 감춘
아내와 화해하고 싶다는 남편의 제보. 10년 동안 아내는 작은 부부 싸움에도 툭하면
집을 나가 짧게는 몇 달에서 길게는 몇 년씩 집을 떠나있었다는데. 뿐만 아니라 이유
를 밝히지 않고 수시로 목돈을 사용하기까지 했다고. 이런 이유 때문에 부인과 잦은
다툼이 있긴 했지만, 자신이 여지껏 참아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아내를 용서하고 화
해하고 싶다는 남편. 그러나 제작진이 만난 아내의 의견은 남편의 이야기와 180도 달
랐다! 남편의 가게에서 노예처럼 갇혀서 일하고, 시댁 식구들한테 인정도 못 받고,
남편의 과격한 폭력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껴 가출을 반복할 수밖에 없었다는
데... 증거가 다 있기 때문에 법적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는 아내, 아내의 거짓말에 대
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남편. 끝없이 계속되는 이들 부부의 180도 다른 이
야기들! 대체 누구의 이야기가 진실인지, 또 과연 이들 부부가 화해 할 수 있는지 알
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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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기획] 新 육아전쟁! 악동길들이기.새벽의 무법자?! 올빼미 채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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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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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만 되면 악동으로 변신하는 아이 채은이(19개월) 때문에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되
어버렸다는 한 부부! 이유인 즉~ 새벽 2시가 돼야 겨우 잠들었다가 새벽 5시가 되면
어김없이 일어나서 온 집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밥 달라고 대소동을 벌이는 딸 채
은이 때문! 낮에는 잘 먹지도 않던 아이가, 자정만 넘으면 고구마, 치즈를 찾아다니
고~ ‘밥! 밥!’을 외치며 울고불고 떼를 쓴다는데! 뿐만 아니라 피곤한 엄마가 깨어나
지 않으면 엄마를 때리거나 콧구멍을 손가락을 찔러 코피를 내기도 한다고! 이렇게
새벽에만 말썽을 피우면 다행이겠지만~ 낮에도 잠을 자지 않고 말썽을 부려 엄마를
괴롭히기는 마찬가지! 뭐든 맘대로 되지 않으면 멈추지 않고 소리 질러 성대가 헐어
버리지 않나~ 머리 쥐어뜯기, 머리 부딪히기, 친구들 때리고 괴롭히기까지, 쉬지 않
고 악동 짓을 하는 채은이 때문에 엄마는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렸다는데... 낮에는
고집불통! 새벽엔 잠, 밥과의 전쟁! 과연 채은이의 나쁜 버릇, 바로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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