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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신 방치한 엽기 무속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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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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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내림 받았으니, 다시 부활할거다?! ’ 무속인의 엽기 행각!
의사 면허 없이 환자를 치료하다가 사망케 하고 사체를 방치한 무속인 이씨가 경찰
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찾아온 곽씨
에게 ‘신 내림 병’이라며 부황과 침 등으로 한방치료 행위를 해왔다고 한다. 그러다
지난 22일 새벽, 자신의 집에 찾아와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는
커녕 가족들에게 조차 알리지 않고 3일 동안이나 시체를 그대로 방치해왔다고.... 더
욱 기가 차는 것은 연락이 되지 않은 아내를 만나러 온 남편에게 ‘신 내림을 받은 여
자이니 다시 살아날지도 모른다... 기다려보자’고까지 말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심지어 이 치료 명목으로 곽씨 남편에게 받은 돈만해도 무려 6천 여 만
원! 위험천만한 무면허 의료행위는 물론, 시신까지 그대로 방치해온 무속인의 엽기
적인 행각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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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기획사의 위험한 유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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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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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시스템의 검은 덫, 학원형 연예기획사 다시보기!
연예인 지망생만 한해 100만 명 이상이 넘고, 중고생은 물론 초등학생과 유아까지 연
예인 지망생 대열에 합류해 폭발적으로 그 수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연예기획
사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문제는 하루에도 수많은 회사가 생겼다가 사라지
기를 반복하면서 자질 없는 아카데미 형식의 기획사가 연예인 지망생들의 열정을 악
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길거리 캐스팅이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을 모집하
고 트레이닝 명목으로 수 백 만원에 이르는 돈을 요구하고 있다. 연기자를 꿈꿨던 A
군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기획사에 소속됐지만 6개월에 250만원에 이르는 비용을 내
고도 연기의 기회는 물론 제대로 된 트레이닝조차 받지 못했다고 한다. B양 역시 550
만원의 트레이닝비를 지불하고 두 번의 기획사에 소속이 되어 교육을 받았지만 돌아
오는 것은 상처뿐이었다고 하는데....심지어 돈 요구 뿐 만이 아니라 술 접대에 밤무
대나 각 종 행사 출연을 강요받기도 한다는 것. 자격을 갖추지 못한 채 난립하고 있
는 연예기획사! 열정을 부추겨 지망생의 주머니만 노리는 일부 연예기획사의 실태
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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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기술] 4년 동안 대화 거부한 딸 도대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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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2분 3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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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처럼 지내온 4년 동안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올해 스무 살이 되는 은정(가명/20세). 또래 친구들은 2월이면 고등학교 졸업식을 치
르지만 은정이는 아직도 학교 문제 때문에 부모님과 대립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4
년 전, 여 상고를 가고 싶었던 은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권유로 예고에 진학했었
다. 그러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1학기 만에 자퇴를 하고 일 년 뒤 다시 상고에 들
어갔지만 그마저도 1학기 만에 다시 학교를 포기해버렸다. 설득 끝에 들어간 직업학
교도 넉 달 만에 그만두는 등 4년 째 방황 중인 은주. 그 이후 은정이 부모님의 말이
라면 무조건 반항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과는 달리 은주는 현재 PC방이나 카페 등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해
서 생활비를 벌면서, 심지어 아예 며칠씩 집을 나가 들어오지 않는 일도 허다하다는
데....도대체 속내를 비추지 않고 어긋나기만 하는 은주, 어떻게 해야 딸이 예전 모습
으로 돌아갈지 모르겠다는 부모님...진학갈등 이후부터 부모님의 말이라면 무조건
귀부터 막아버린다는 딸. 그동안 은정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4년 째 전쟁 중
인 이들 가족이 화해할 방법은 없는 것인지 함께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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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에서 4살 아이, 알몸 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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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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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 겨울에 알몸 체벌을?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4살 아이를 발가벗겨 문 밖에 세워놓는 알몸 체벌을 가한 것
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밑돌았던 지난 1월 25일, 문제
의 어린이집 인근에 사는 외국인 K씨가 알몸으로 어린이집 2층 비상계단에 내쫓겨
몸을 웅크리고 있는 한 여자아이를 목격하고, 이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번 체
벌 사건이 드러나게 된 것. 문제의 어린이 집은 95년부터 용산구청에서 위탁 운영해
온 구립 어린이집으로 사진을 찍은 목격자는 지난해 12월에도 똑같은 장소에서 남자
아이를 알몸체벌 한 것을 목격했었다고 증언, 이번일이 처음이 아님을 밝혔는데.. 하
지만 어린이집 측은 알몸 체벌은 한번 뿐이었다며 이를 전면 부인하고, 아이를 직접
체벌한 교사를 해고시키겠다며 사건 무마에 나섰다. 잊을만하면 되풀이되는 어린이
집의 아동학대 문제! 뿌리 뽑을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는 걸까? 사건의 전말
과 해결책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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