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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회 ㅣ 2008-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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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공감> 6개월만에 이천만원~ 당찬 여중생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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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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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이천만원~ 당찬 여중생 CEO!
방학이 한창인 요즘,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향
해 노력해야하는 지도 모른 채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학원과 학원을 오가는 따분한 일
상을 보내는 게 대부분인데.. 하지만 여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일찌감치 발견하고 당당히 도전하는 주인공이 있다! 바로 속옷 사업에 도전장을 내
민 중학생 사업가 임지영양! 그녀는 10대 취향을 제대로 알아주는 속옷 쇼핑몰이 별
로 없다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어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 월 매출 300만원의 소득을
얻고 있다는데.. 모델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방법으로 패션 트렌드를 읽는데 도
움이 될 것 같아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는 임지영양! 학업과 사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확실한 계획아래 시간 배분을 하기 때문에 사업을 시
작하면서는 오히려 학업 성적이 올랐을 정도. 처음에는 학업에 소홀할 까 반대하던
부모님도 지영이의 야무진 사업 솜씨에 이제는 그녀를 이해하고 도와주기에 이르렀
다 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히 뛰어든 당찬 여중생 사장님
의 남다른 도전 스토리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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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사랑해서 때린다, 그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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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1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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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때린다, 그 후!
지난 5월18일 방송에서 재혼한 아버지의 이혼만은 막고 싶다는 딸의 제보로 찾아간
위기의 부부. 알코올 중독인 남편 아내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폭언과 폭행을 일
삼았는데...이런 남편이 두려워 아내는 이혼까지 결심하고 있었다. 하지만 남편은 이
혼만은 안 된다는 입장, 결국 스스로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한 입원을 선택했는데...6
개월 후, 부부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다시 만난 남편에게서는 알코올 중독과 폭력을 휘둘렀던 과거 모습은 찾아 볼 수 가
없었다. 오히려 남편은 누구보다 가정적인 가장으로 변해가고 있었는데... 정상적인
생활 패턴을 되찾은 부부는 다시 한 번 잘 살아 보기로 결심! 늦은 나이지만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고. <위기의 부부 코너>를 통해 진정한 인생2막을 준비하고 있
는 이경식(가명)씨 부부를 찾아가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과 그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
해 앞으로 더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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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은 꽃미남, 몸은 M라인~ 남자연예인이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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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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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연예인 전성시대! 그들은 왜!
얼굴은 꽃미남, 몸은 M라인의 남자연예인들이 뜨고 있다. 최근 손호영 다니엘헤니
정일우 등 부드러운 이미지의 꽃미남 스타들이 몸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데...이는 과거 묵직하고 터프했던 이미지로 대표되는 차인표, 최민수 등과는 다소
차별화된 양상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몸 가꾸기에 몰두하는 것일까? 남자연예인
중엔 기존의 유약한 이미지나 아이돌스타 이미지를 벗기 위해 몸짱 이미지를 활용하
는 경우가 많다. 일부 연예인들은 몸짱 열풍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는가 하면, 몸짱
으로 불리는 스타들 역사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짬짬이 피나
는 노력을 해야 하는 남모를 고통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때로는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때로는 이미지 변신이나, 오랜 공백을 깨는 재기의
신호탄으로 삼기 위해 끊임없이 몸 가꾸기에 한창인 연예인들의 몸, 몸, 몸 이야기!
화려한 겉모습 이면, 남모를 그들만의 애환을 엿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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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도끼에 발등’ 부동산 중개업자가 200여명 전세금 가로채
다가구 주택이 밀집돼 있는 서울 반포동이 발칵 뒤집혔다! 이 동네에서 수년간 중개
업을 하며 신뢰를 쌓아온 부동산 중개업자가 세입자들의 전세금을 가로챈 뒤 달아
난 것. 건물주의 위임장을 받아 이 일대 다가구주택건물 20여채를 관리해온 중개업
자 최모씨. 이 일대는 건물주들이 월세를 선호해 전세매물이 많지 않다는 점을 노린
최모씨는 세입자에게는 전세계약을, 집주인에게는 월세계약이라고 속이는 수법을
썼다는데. 그래서 세입자들에게는 수천만원에서 1억원 가까이 전세금전을 받고, 건
물주에게는 월세계약이 성사됐다며 매달 월세를 보내주다가 남은 세금을 모두 빼돌
린 것. 중개업자만 믿고 거액의 전세금을 냈다가 피해를 입게 된 세입자만 200여명,
그 금액만 100억원대! 문제는 최모씨가 도주한 상황에서 건물주와 최모씨와의 위임
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세입자와 건물주 모두가 손해를 보게 되
고, 결과적으로 세입자들이 입는 고통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방법을 찾기가 어렵
다는 것. 피해액만 100억원에 이르는 이번 대형 사기, 횡령 사건을 취재해보고, 이 같
은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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