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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회 ㅣ 2008-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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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권투의 마지막 자존심 복서 최요삼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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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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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권투계의 살아있는 신화-복서 최요삼’ 선수가 구랍 25일 경기 도중 뇌출혈로 쓰
러진 지 9일 만에 끝내 최종 뇌사 판정을 받고 말았다. 특히 고독과 두려움, 외로움
과 홀로 싸워오던 최 선수의 최근 일기장이 공개되는 한편, 최 선수의 어려운 형편
이 알려지면서 각계 인사는 물론 네티즌들까지 동참해 최 선수 살리기 모금운동을
벌이며 마지막 1%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던 터라 최 선수의 사망 소식은 주위를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지만 최 선수는 마지막 가는 길까지 장기 기증으로 다른 이들
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는데... 그의 유지를 받들어 진행된 긴박한 장기 기증의 과
정과 함께 그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제2, 제3의 최요삼 사건이 재발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의 죽음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는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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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환경수도, 독일 프라이부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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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3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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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흑림 지대에 위치한 인구 20만의 도시 프라이부르크! 유서 깊은 대학도시
이자 유명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는 이곳은 독일에서 1992년 실시한 ‘환경 친화적 도
시’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독일의 환경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데.. 특
히 2010년까지 온실가스를 25%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태양열풍력 등 재생 에너
지 보급과 열병합발전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자전거가 전체 교통
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자전거 애호가들의 천국인데..그만큼 자전거 신호등, 자
전거 주차장, 자전거 전용 도로 등이 잘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가정,
학교, 사회가 환경에 대한 가치를 중요시하고 실천을 생활화 하고 있는, 자연과 문명
이 공존하는 도시 프라이부르크를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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