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회  ㅣ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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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새해맞이 대소동!!.
재생 시간 : 9분 12초
희망을 안고 맞이하는 새로운 해~ 2008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가지각색인
데... 365일 뜨고 지는 ‘해’라도 연말연시엔 좀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법! 해넘이를 
보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일출의 명소를 찾
아 산 넘고 물 건너~ 먼 길 여행가는 사람들도 있다! 새해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소
원 빌기!! 지금 서울 N타워에는 저마다 고이 간직한 소원들이 자물쇠로 채워져 주렁
주렁 열렸다? 게다가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할매돌, 바다위의 절간의 구
멍(?)에 새해 소원 비는 사람들까지 있다고 하는데... 2008년은 무자년!! 쥐의 해를 
맞아 동물원에서는 작고 귀여운 쥐에서 강아지만한 무시무시한 쥐까지~ 이색 쥐들
의 새해 인사가 한창!! 희망의 해, 쥐띠 해를 맞는 다양한 현장을 담아본다.
시상식현장으로 출동~ 쥐띠 스타들!.
재생 시간 : 8분 29초
연말 시상식장에서 만난 스타들. 뭐니뭐니해도 시상식의 꽃은  의상! 현영, 김원희, 
훈남 정일우 등 스타들의 패션 경향과 시상식을 빛낸 명대사(?)를 분석한다. 영리하
고 근면한 동물 쥐! 2008년은 우리가 접수한다~ 무자년 쥐띠 연예인들이 대활약 펼
쳤는데.. 잘나가는 대한민국 스타들을 만나러 연말 시상식장 전격 급습, 이들이 없으
면 무너진다는 연예계 대표 쥐띠 스타들을 <오늘아침>에서 만난다. 84년생 쥐띠 윤
은혜부터 배용준, 유재석, 김명민, 정선희 74년생 쥐띠들, 연륜이 묻어나는 노장 탤
런트 신구까지! 시상식 현장에서 만난 쥐띠연예인들의 소망과 꿈, 새해첫날 만나보
는 대한민국 스타들의 따끈따끈한 새해 메시지가 가장 먼저 공개된다~
부모 대 자녀 사랑의 기술.말문을 닫은 아들, 형 때문에?
재생 시간 : 14분 18초
친구는 물론 가족과도 잘 어울리지 못해 늘 겉돌기만 하는 중학생 아들 때문에 마음 
편할 날 없다는 엄마의 제보! 집에 있으면 늘 안절부절 못하는 아들에게 어떤 문제
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라는데... 실제로 만나본 원일(14세)이는 낯선 제작진의 방
문에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급기야 집 밖으로 나가버렸고, 엄마가 살짝 몸을 건드리
기라도 하면 소스라치듯 놀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왜 타인을 극도로 경계하
며 마음의 문을 닫은 것일까? 이유는 바로 4살 터울의 하나밖에 없는 형 때문이라는
데... 큰 아들 영일(18세)이는 자폐 겸 정신지체아로, 지능이 서너 살 밖에 안 될 정도
의 장애가 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엄마의 관심과 손길은 모두 형의 차지였고, 
늘 제멋대로인 형에게 많이 맞으며 자랐다는데... 원일이는 병원에서 정상 진단을 받
았음에도 선생님이 아이의 행동이 이상하다며 자폐아가 아니냐고 할 정도로 소극적
이고 불안한 상태! 아이들 때문에 체력이 쇠약해진 엄마는 유방암 투병까지 해야 할 
정도로 그 스트레스가 심했다는데... 각자 말 못할 아픔을 가지고 있는 원일이네 가
족! 닫힌 원일이의 마음을 열기위한 사랑의 기술이 시작된다.
이 가족이 사는 법?! 현나네 12남매의 새해소망.
재생 시간 : 9분 10초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요즘 세상! 한 지붕 밑 14명 대가족이 알
콩달콩 살아가는 국보급 가족이 있다!! 흥부도 울고 갈 자식농사로 슬하에 12명의 자
식을 둔 조진수, 장정옥 부부. 아이들은 첫째가 21살, 막내가 4살로 모두 4남 8녀. 총 
12남매다. 식구들이 많다보니 남들 이틀 먹을 쌀은 한 끼 식사로 끝나고, 빨래는 하
루에 두 통! 치우면 쌓이고, 치우면 또 어질러지는데. 늘 부족하고 빠듯한 살림을 꾸
려가는 엄마. 고달플 때도 많지만 그 보다 아이들 때문에 얻는 행복이 훨씬 크단다. 
특히나 요즘 ‘텔미 춤’에 푹 빠진 막내 현나의 재롱 덕분에 명절 맞은 큰집처럼 매일
매일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는데. 12남매가 한집에서 살다보니 별별 일들이 오
죽 많으랴! 먹을 것 하나에도 아웅다웅 하지만 이렇게 먹어야만 그 맛이 더 하다나~ 
12남매가 함께 있으면 무엇도 두렵지 않다! 행복 향기 솔솔 풍기는 현나네 집으로 찾
아가 본다.
<신년기획>역동하는 생명체 세계의 도시를 가다.일본편 (바다 위의 도시 고베와 오다이바)
재생 시간 : 8분 23초
세계의 도시를 통해 한국형 신도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
색해보는 첫 번째 시간. 섬나라 일본답게 바다를 활용한 인공섬의 도시, 고베와 오다
이바를 찾아가 본다. 일본 최초로 사람이 거주하는 인공섬이 만들어진 고베! 1995년 
대지진을 겪고도 철저한 계획과 복구사업으로 오히려 잘 정비된 신도시로 재건됐는
데... 게다가 지진이 남긴 상흔을 보존하고 지진의 암흑을 밝힌 자원봉사자들의 불빛
을 기념해 야경을 조성,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도시로 급부상했다. 그런가하면 쓰레
기 매립지로 쓰이며 버려졌던 인공섬 위에 탄생한 신도시 오다이바 역시 ‘도쿄의 미
래’라고 불릴 만큼 최첨단을 자랑하는 계획 도시! 무인 모노레일이 도시를 가로지르
고 사람이 만들었다고 믿기 힘든 인공해변이 도시를 감싸고 늘어선 미래도시 같은 
이미지는 매년 5천만명 정도의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사람이 만든 기적, 인공
섬 위에 터를 잡고 세계 속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성공 요인이 무엇인지 알아보
고 관광도시로 급부상하며 세계인의 눈을 붙잡은 두 도시의 독특한 매력도 소개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