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회  ㅣ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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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간다.‘나누면서 젊어져요’
재생 시간 : 6분 21초
정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는 아름다운 시니어들의 이야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다른 시니어들을 돕고 사회를 돕는 시니어들이 있다. 아이
들을 돌보는 베이비시터에 도전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있는 송귀자(61) 할머니. 바쁜 
엄마를 대신해 2살, 4살, 7살 된 사내아이들의 엄마가 되었는데~ 아이들을 보살피
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송귀자 할머니를 만나보고 명예퇴직 이후 12년 동안이나 
무료로 춤과 노래 등을 가르치며 시니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시니어 최초
의 레크레이션 강사 이문옥(65) 할머니도 함께 만나 정을 나누고 이웃을 보살피는 아
름다운 시니어들의 인생을 따라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