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의 죽음, 유일한 단서는 제보자의 목소리!
지난 9월19일 새벽, 수원 중부소방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 30대 남성이 차
안에서 죽어 있다는 제보! 피해자 권 모씨는 9월18일 밤,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헤어졌고, 이후 행적이 묘연했던 가운데 결국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수사에 착수
한 경찰은 CCTV를 통해 용의차량을 찾아냈지만 결국 도난 차량으로 밝혀지면서 사
건은 미궁에 빠졌는데. 이제 사건을 해결할 유일한 단서는 19일 새벽 전화를 걸어온
제보자의 목소리! 결국 경찰은 공개수사를 결정하고 인터넷에 제보자의 음성 파일
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전화를 걸어온 목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 범인일까,
단순 목격자일까? 당시의 현장 사진, CCTV 등을 참고하여 사건을 재구성해보고, 전
문가의 도움으로 목소리를 분석해 제보자의 정체를 쫓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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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잊은 세대교감! 든든한 다리가 되어 주는 활기찬 멘토 시니어들!
화려한 몸놀림과 발놀림을 선보이며 좌중을 사로잡는 어르신들이 있으니 그 이름도
특이한 '나이야가라~'. 스포츠댄스 대회에서 당당히 1등으로 뽑힐 만큼 댄스계의 베
테랑 선수들이 모두 모여 있는 이 열정의 댄스팀은 이제 아이들에게 그 끼를 전수하
는 춤 선생님 역할도 거뜬히 해내고 있는데. 황혼의 열정으로 세대와 세대 사이 다
리 역할을 하는 또 다른 주인공은 트로트계의 샛별, 70대에 가수 데뷔 꿈을 이룬 오
신애 할머니! 실버밴드 멤버들과의 합동 공연으로 초대 가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
는 요즘, 음악으로 즐거움도 찾고 동요 학교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까지 찾고 있다
고. 황혼의 열정을 전해주는 시니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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