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음주 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장 이운재, 우성용, 김상식, 이동국 등 주축선수 4명은 지난 7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당시 숙소를 이탈해 현지 룸살롱을 찾은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일으
킨 것! 대표팀 주장인 이운재는 2002 한일월드 컵에서 기적의 4강을 이끈 주역이기
에 국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큰데...
지난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며 후회의 눈물을 흘린 이운재! 국
가를 대표하는 태극마크를 단 국가대표팀의 음주파문에 대해 질책과 비난 여론이 거
세고 있는데...축구대표팀의 음주파문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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