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회  ㅣ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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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사제지간.. 과잉체벌 논란!.
재생 시간 : 8분 33초
사랑의 매냐, 과잉체벌이냐! 학생체벌 문제가 또 다시 이슈화됐다. 최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체벌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논란이 된 것인데. 문제의 사진에
는 70여 명의 학생들이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는 가운데, 몇몇 학생이 엉덩이를 매로 
맞고 있었다. 해당 학교 측에서는, 용의복장이 불량한 학생들을 개선시키기 위한 생
활지도였을 뿐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또 한 가지 논란이 되는 것은 바로 이 사진을 
찍어 신문사에 제보를 한 것이 학생들이라는 것!! 심지어, 인근 지구대에 학교폭력으
로 신고까지 했다는데. 과연 어떤 체벌이었기에 이런 지경에까지 온 것일까? 해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학생체벌 논란은 카메라가 달린 휴대전화가 보급되면서, 교사의 
가벼운 체벌까지도 인터넷에 유포되어 그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제 간의 무너
진 신뢰가 부르는 학생체벌 논란! 해결책은 무엇인가.
젊음의 노트’ 유미리 고백 “우울증으로 죽고 싶었다.
재생 시간 : 9분 34초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연예인들의 삶! 인기 연예인들은 일거수일투족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패션은 물론 말투까지도 화제가 되곤 한다. 16년이란 긴 시간 후에 컴백한 가
수 유미리씨! ‘젊음의 노트’로 80년대 후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당대 최고의 가수였
다. 당시 김완선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데뷔곡 이후 발표하는 음반마
다 실패를 거듭했는데.. 그리고 16년의 긴 공백기 동안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
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비단 유미리 뿐만 아니라 이수영, 휘성 등 우울증
을 앓았다는 연예인들의 고백이 이어지고 있는데..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로 당시 
최고의 아역스타로 떠올랐던 이건주 역시 순돌이 이미지에 갇혀 섭외가 들어오지 않
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높은 인기와 슬럼프 사이에서 감정
의 기복이 심한 연예인! 심할 경우 극단적 우울증으로 발전한다는데.. 화려한 겉모
습 이면의 외로움, 연예인 우울증 실태를 짚어본다!
가스배관 타고 빈집털이 활개! 여러분의 집은??.
재생 시간 : 7분 29초
주택밀집지역 연쇄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서울성동경찰서는 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잠입해 무려 백여 차례, 1억 가량의 금액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7세 
천모씨 등 두 명을 구속했다. 빈집털이범들이 주로 노린 곳은 어느 집에나 붙어있는 
가스배관! 대부분의 다세대주택 절도범들은 건물 외벽에 설치된 가스배관을 타고 손
쉽게 올라가 범행을 저지른다. 도둑이 아닌 일반인들도 별다른 범행도구나 기술 없
이도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갈 수 있을 정도! 심지어 전직 빈집털이범의 ‘가스배관이 
있는 다세대주택의 저층은 도둑들에게 어서옵쇼 하는 꼴’이라고 충격 증언했다. 절
도범들의 출입을 막을 수 있는 방호시설을 전혀 갖추지 못한 다세대 주택의 문제점
을 짚어보고 구체적인 예방법도 알아본다. 혹시 여러분의 집의 가스배관은 안전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