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옥소리의 파경소식이 전해진 뒤 28일 옥소리가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힌 데
이어, 다음날 오전 박철이 반박기자회견을 가졌다. “차에 치인 기분”이라고 심경을
밝힌 박철은 옥소리의 기자회견 내용의 98%가 거짓이며, 옥소리의 간통이 이혼원인
임을 강조했다. 또한 형사고소까지 했다고 거듭주장했다. 경제적 무능력이냐, 간통
이냐.. 이혼의 책임소재를 두고 상호비방과 흠집내기로까지 번지고 있는 박철- 옥소
리 부부의 파경! 그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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