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회  ㅣ  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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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배삼룡 중환자실서 사투.
재생 시간 : 9분 33초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이 중환자실에서 3개월째 사투중인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
을 주고 있다. 
82세의 배삼룡은 노환으로 대소변 수발을 할 만큼 중병을 앓았으며 현재 천식과 합
병증으로 인한 호흡곤란 때문에 목에 구멍을 뚫은 상태라고.. 
현재는 양아들 이정표씨와 배삼룡씨의 두 딸이 곁에서 돌보고 있다. 
바보연기와 슬랩스틱 코미디의 대가로 한국 코미디에 한 획을 그었던 배삼룡, 화려
했던 시절에 비해 그의 말년은 비참했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그는 여러 번의 사기로 재산을 모두 잃고 셋집에서 경제력 
없는 두 딸과 어렵게 살았다고.. 현재 병원측에선 배삼룡씨의 노출을 꺼리고 있는 가
운데, 그의 친아들 배동진씨와 양아들 이정표씨를 따로 만나 착잡한 심경을 들어봤
다.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배삼룡씨의 상태가 악화된 것인지, 그리고 말년의 모습까
지.. 안타까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배삼룡씨의 소식 전한다.
<후속 취재> 8개월 준현이의 죽음.
재생 시간 : 8분 59초

		       

										 
어느 보육원의 아동학대 논란, 진실은?.
재생 시간 : 9분 6초
광주의 한 보육원에 ‘아동학대’ 논란이 빚어졌다! 아이들에게 토사물을 먹이고, 양
동이 물에 머리를 박게 하거나 140여대를 때리는 등.. 생활 지도사들의 학대가 있었
다는 게 보육월 원장의 주장! 이런 사실이 밝혀지자 지도사 10명이 자진해서 사직
서를 썼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하지만 당사자들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부당해고철
회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훈육을 위해 손바닥을 때린 정도의 체벌은 있었지만 학
대는 없었다는 것!! 서로 한 치의 양보 없는 대립으로 인해 가장 상처를 받고 있는 것
은 바로 시설의 아이들!! 부모처럼 따랐던 생활지도사들의 학대도 충격일 텐데 계속
되는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수차례 조사가 이뤄지면서, 아이들이 말
수가 적어지는 등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있다. 아이들도 학대 사실을 인정하는 가운
데..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보육원 ‘아동학대’ 진실논란을 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