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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회 ㅣ 2007-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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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검 되어 돌아온 딸!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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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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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단꿈에 빠져 있던 한 여성이 갑자기 사라졌다 주검으로 돌아왔다. 지
난 15일, 평소처럼 퇴근을 하기 위해 직장을 나선 직후 행방불명! 6시간 후 인근 야
산 풀숲에서 발견된 것인데. 퇴근길, 교통사고를 당한 그녀. 사고를 낸 피의자는 다
친 그녀를 차에 태워 병원이 아닌 인근야산에 버렸던 것! 뺑소니도 모자라 차량과
피 묻은 옷가지는 창고에 숨겨둔 채 태연하게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던 피의자! 경찰
조사 결과, 당시 피의자는 혈중알콜농도 0.197%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딸을 잃은 유족들은 병원치료 한 번이라도 받고 죽었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
거라며, 어떻게 다친 사람을 병원에 데려가지는 못할망정, 버릴 수 있냐며 분노하고
있는데... 이렇게 올 1월~9월 사이 전국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만 9,074건! 그
중에서도 음주운전 뺑소니가 무려 30%에 달한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사람의 소
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뺑소니 사고! 방지책은 없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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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실험실.의문의 화재와 폭발! 원인은 정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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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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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9일 화장품 공장 화재사고로 6명 사망! 2006년 1월, 두 건의 승용차 화재
사고! 이런 무서운 화재와 폭발 사고의 공통점은 바로 “정전기!” 정전기를 그저 따끔
땀끔 깜짝 놀라게 하는 가을철 불청객으로만 여긴다면 큰 오산이다. 순간 전압이 최
고 1~2만 볼트까지 올라가는 정전기! 순간적인 전기 발생으로 끝나기 때문에 감전
사고는 일어나지 않지만, 문제는 불꽃이 발생,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차량화
재는 물론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도어록 등 각종 생활․가전용품의 성능 저하나 고
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정전기! 가을철을 맞아 습도가 낮아지면서 정전기의 활동
이 더욱 활발해진 요즘, 정전기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데.. 실험을 통해 밝혀지는
정전기의 무시무시한 위력과 위험성!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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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 육아전쟁!.악동 길들이기 꼬집기 대장, 창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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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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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진 얼굴, 보고만 있어도 유쾌해지는 창훈이(3세)~ 창훈이와의 실랑이로 하루하
루를 보낸다는 엄마의 하소연! 이유인즉, 창훈이가 틈만 나면 아무나 꼬집고 다닌다
는 것! 창훈이 꼬집기의 단골상대는 태어난 지 4개월 된 동생 용훈이! 아무 이유 없어
~ 난 그저 꼬집을 뿐이다! 시도 때도 없이 동생에게 달려가 꼬집는 창훈이~ 가만히
있는 동생 이유도 없이 꼬집고 깔아뭉개고 뺨 때리고~ 누워만 있을 수 밖에 없는 갓
난쟁이 용훈이, 반항 한 번 못해보고 울기만 하는데... 어디 동생뿐이랴~ 또래 아이
들만 보면 아무나 붙잡고 꼬집고 도망가니, 창훈이가 놀이터에 나타나면 긴장감이
감돈다고~ 사정이 이러다보니 창훈이를 데리고 집밖에 나서기가 두렵다는 엄마! 남
꼬집기 하나는 1등인 창훈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밥도 잘 안 먹고, 먹는다고 해도
퉤퉤 뱉어내는 창훈이의 요상한 버릇 때문에 식사시간은 전쟁터가 된다고. 통제불가
능한 창훈이의 행동들! 원인 알아보고, 고칠 방법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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