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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한 아버지 정신병원 보낸 철없는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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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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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아버지 정신병원 감금하고 호화생활 누린 ‘된장녀’ 딸?!
멀쩡한 아버지를 알코올 중독자라고 허위 신고를 한 뒤 정신병원에 감금시킨 친 딸
이(23)구속 기소됐다.
지난 8월, 응급환자 이송단에 자신의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정
신과에 입원을 요청한 딸은 경기도의 한 정신과병원에 아버지를 42일간 강제 입원
케 한 혐의다.
아버지를 강제 입원시킨 딸은 집 전세계약을 해지하고 전세금 가운데 225만원을 가
로챘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신용카드 2장과 운전면허증, 핸드폰을 훔쳤으며 훔친 신
용카드로 피부 관리와 댄스교습, 항공권을 구입해 10여 차례 걸쳐 1000만원을 탕진
했다. 멀쩡한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호화생활을 누린 20대의 철부지 딸! 사
건의 전말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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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으로 치닫는 주부 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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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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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위험하다?! 죽음 부르는 마음의 병, 우울증!
지난 13일, 충북 보은에서 주부 A씨(58)가 집 앞 마당에 있는 감나무에 목을 매 숨졌
다. 남편에 의하면 평소 A씨는 10여 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오면서 신병을 비관해
왔다고 한다.
늘 죽고 싶다는 말을 해 왔다는 A씨.
또 지난 12일, 청주에서도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오던 주부 B씨가 자신의 집 방문 장식 고리에 전선으로 목
을 매 숨진 것이다. 중학교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B씨는 결혼 후에도 우울증
에 시달려 왔으며, 최근 그 심각성을 염려한 남편의 권유로 취업을 했지만 취업 이
틀 만에 결국 자살을 한 것이다.
이처럼 자살이라는 극단으로 치닫는 주부 우울증! 실제 일조량이 줄어드는 계절이
오면 우울증이 더욱 심해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하는데.. 주부 우울증의 심각성과 예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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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세건강,희망메시지.암 이겨낸 96세 신성현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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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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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 암 이겨내고, 장수하는 96세 할아버지의 비법은?
20년 전, 십이지장암으로 두 달의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신성현 할아버지.
하지만 20여 년이 지난 지금 누구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바라보고 있다.
암을 선고 받을 당시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했지만 극구 수술을 거부하고 물 좋고 공
기 좋은 곳으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시작! 밥 한 숟가락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지만 할머니의 한결같은 지극정성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드신 수삼으로 건강
을 회복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위해 수 년 동안 식단에 신경 쓰며 몸에 좋다는
메주 콩 볶음과 백김치를 빠트리지 않았고, 식사가 힘들 때는 인절미를 손수 만들어
밥을 대신하고, 현재까지도 홍삼을 꿀에 절여 할아버지 간식을 만드신다고 한다.
신성현 할아버지의 또 다른 건강 비법은 바로 자전거. 매일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누
비시는 할아버지는 농사일을 도맡아 할 정도로 건강한 모습이다. 십이지장암을 극복
하고 건강을 되찾은 96세의 신성현 할아버지의 장수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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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화해의 기술.이혼 도장 찍은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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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문턱에 선 부부의 마지막 SOS!!
결혼 7년차의 김진수(가명), 이미선(가명) 부부. 오랜 갈등 끝에 지난 8일. 이혼 도장
을 찍은 부부는 이혼서류를 제출하기 전 마지막으로 서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겠다며 제작진에게 간절한 SOS를 청해왔다.
회사 노조활동을 시작하면서 하루, 이틀 외박을 하기 시작했다는 남편!
문제는 노조활동이 끝난 후에도 이런 남편의 외박습관은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이
다. 아내는 정확한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외박을 일삼는 남편이 야속해 계속 잔소리
를 하게 됐고, 이것이 부부싸움으로 번져 위기가 찾아왔다고 말하는데..
하지만 남편은 힘들게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게 쉴 틈도 없이 잔소리에 화를
내는 아내 때문에 집에 들어오기 싫어져 자꾸 외박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상대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신의 상처만 헤아려주길 바라는 부부! 이혼이라는 벼랑 끝에
선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다시 한 번 시작할 수 있는 화해 방안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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