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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부른 위험한 환송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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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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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라고 하기엔 무모하고 위험한 대학생들의 환송식!
지난 7일, 한 대학교의 학생 이모(20세)군이 학교 안 요트계류장 앞바다에 빠져 숨
진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현장에는 이군의 동료와 선후배 20여명도 함께였는데, 며
칠 뒤 원양 실습을 나가게 될 동료학생들을 환송식을 해주는 자리였다고. 문제는 그
이후, 환송식을 끝낸 학생들은 밤바다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결국 수영을 하지 못한
이군이 화를 입은 것. 더군다나 사고현장은 수심이 깊고 위험해 수영이 금지된 곳이
었다고. 그동안 환송식을 한 후 학생을 바다로 던지면서 노는 게 관습이었다는데....
혈기왕성한 한 대학생의 죽음 부른 무모한 환송식, 전통이라고 하기엔 위험하기 짝
이 없는 대학놀이문화, 그 위험한 실태와 문제점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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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은 금물! 범죄 부르는 디지털 번호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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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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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번호키를 누르는 사이.... 디지털 도어록, 믿을 수 있나?
최근 도난 걱정에 번호로 문을 열고 닫는 ‘디지털 도어록’을 사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
다. 열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성과 보안성이 우수하다는 점이 그 이
유! 그러나 안전한 줄만 알았던 ‘디지털 도어록’이 오히려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
고 한다. 지난 4일 대전에서 여대생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윗집에 사는 26세
대학원생으로 밝혀졌다. 사건당일 자고 있던 여대생의 집에 침입했다가 발각되자 범
행을 저질렀는데... 피의자는 어떻게 여대생의 집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문제는 바
로 출입문 번호키! 평소 드나드는 모습을 지켜보던 피의자는 훔쳐보며 출입문의 비
밀번호를 알아냈던 것! 이처럼 디지털 도어록을 사용하는 가정들이 잇따라 범죄에
노출되면서 안정성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 되고 있는데... 실제 실험 결과 ‘디지털 도
어록’은 간단한 도구만 사용해도 30초 안에 열릴 뿐 아니라 일부 제품은 전기 충격
에 의해서도 쉽게 열리고 심지어 지난 12월 화재 발생시에는 고장으로 인해 문이 열
리지 않아 오히려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보안을
위해 비싼 값을 치르고 설치한 디지털 도어록, 과연 믿을 수 있는지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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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실험실.안전모만 썼더라면....안전띠 풀린 어린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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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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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어린이 보호 장구 없으면 치명적?!
최근 학교에서 주최한 야외체험활동을 하던 초등학생이 머리를 다쳐 뇌사 상태에 빠
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체험장에는 안전장비란 찾아보기 힘들었고 그나마 창고에 쌓
여있었던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른들의 무책임한 안전불감증도 문
제지만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안전모만 썼더라도 이런 변까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
고 말한다. 실제 어린이 안전사고에서 보호 장구를 착용했을 경우, 미 착용보다 3분
의 1의 상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인라인 스케이트, 자전거, 킥보드 등 바
퀴달린 놀이기구를 탈 때는 안전모를 써야하는 의무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지
키지 않고 4세 이하의 어린이가 타는 차량에는 카시트를 반드시 설치해야함에도 불
구하고 우리나라의 설치율은 10% 수준이라고 하는데....가볍게 봤다간 낭패를 면치
못하는 어린이 보호장구! <생활속실험실>에서 보호장구를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발생되는 신체 충격량을 알아보고 상해정도를 예측해 봄으로써 보호장구의 중요
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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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정복, 희망메시지.3개월 시한부,위암 이겨낸 손순호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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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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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암 이겨낸 손순호씨의 암 정복 비법!
1993년, 심한 구토 증세로 병원을 찾은 주부 손순호씨(53). 단순 소화 불량인 줄 알았
지만 병원에서 내려진 진단은 위암 말기였다. 그리고 3개월이라는 시한부 선고. 3개
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그녀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죽음을 준비했다. 하지만
남겨질 가족들을 생각하면 병마 앞에 무너질 수 없었다고. 수술과 항암치료로 암과
맞서 싸우기를 결심한 손순호씨. 위의 85%를 절제하는 대수술 이겨내고 자신만의 식
이요법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냈다. 하지만 위암 말기 선고 후 유방암이 두 번이나 찾
아오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그 때마다 다시 일어났고, 그렇게 3개월, 6개
월이 지나고 15년이 지난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그녀는 가족 곁에 남았다. 그녀가
세 번의 암과 싸워 이겨낸 가장 큰 비결은 바로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는 토마토와 비
타민과 섬유질 섭취를 위해 야채를 생으로 된장에 찍어서 먹는 식습관이라고 한다.
위 절제 수술로 소화 기능이 떨어져 하루 5~6번의 끼니를 챙겨야 하지만 매 식사마
다 건강을 위한 자연식단을 고집하는 손순호씨. 위암 환자를 위해 그녀의 특별한 토
마토 조리법과 건강 식단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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