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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y! 2007 남북정상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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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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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남, 북 정상이 다시 만난다!! 2007 남북정상회담!! 10월 1일부터 회담이 끝
나는 4일까지 24시간 운영되는 프레스센터에서는 1,000여 명의 세계 언론인들이 뜨
거운 취재경쟁을 펼치고!!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육로를 통해
방북할 뿐 아니라, 직접 군사분계선을 걸어감으로써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노
무현 대통령의 도보 월경이 가지는 의미와 이번 회담에서 거론될 의제는 어떤 내용
일까. 회담 기간 중 남측대표단이 관람할 것으로 알려진 ‘아리랑’공연은 무슨 공연이
인지 ‘아리랑 축전’에 참가했던 탈북 무용수에게 직접 들어봤다. 아리랑 공연 못지않
은 이슈는 바로 우리 측이 답례만찬으로 준비한 ‘8도 대장금 요리’인데~ 전문가의 의
견을 통해 미리 만들어보는 답례만찬과 그 음식에 담긴 의미를 알아본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2007 남북정상회담!! 뜨거운 이슈와 뒷얘기까지 오늘아침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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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신도시 입주민들, 통탄하는 사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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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5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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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큰 관심 속에 신도시로 결정된 동탄. 그런데 정부의 철썩 같은 약속만 믿고
동탄 신도시로 이사 온 입주민들이 요즘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이유인즉슨, 2003년
신도시기획단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동탄에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건립을 약속했
던 건교부의 약속이 무산될 상황이기 때문. 맹모삼천지교의 심정으로 자녀교육을 위
해 이사한 학부모들은 이를 ‘정부의 사기분양’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데.. 지역
이기주의나 부동산 투기를 위해 이주한 게 아니라, 순전히 자녀교육을 목표로 입주
한 주민들은 교육부 항의방문까지 불사하겠다고 나섰다. 거짓공약인가? 어쩔 수 없
는 상황인가? 신도시 건설 전 입주자 유치의 주요 전략으로 삼는 특목고 건립, 지키
지 못할 약속만 남발하는 건 아닌지 신도시 둘러싼 특목고 논란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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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억울하면 당신도 바람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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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2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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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방송된 결혼 14년 차 동갑내기 부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언변의 남편에
게 여자들의 접근이 끊이질 않았다는데.. 그런데 남편은 외도를 하면서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너 때문에 바람피운다’는 뻔뻔스러운 태도로 일관해 이혼 위기에 놓
였었는데.. 당시 제작진과 아내 앞에서 다른 여자들과의 관계를 끊겠다고 약속했던
남편! 한 달 반이 지난 지금도 하루가 멀다 하고 외박하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의 불
신은 커져만 가고 있었다. 남편이 싫어하는 불같은 성격을 고치려 아내도 노력했지
만, 남편의 뻔뻔한 태도를 참지 못해 부부싸움이 잦아졌고, 남편은 ‘억울하면 너도
바람 피워’라고 한다는데.. 하지만 남편의 얘긴 달랐다! 내연녀들을 모두 정리했고,
집에 일찍 들어오지만 아내가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 서로 노력하고 있다지만, 서
로의 마음을 열기에 역부족인 이들 부부에게 필요한 해결책은 무엇일까? 심리극을
통해 근본적 문제를 들여다보고, 전문가와 함께 2차 해결책을 제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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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실험실.손가락 빠는 아이, 얼굴형까지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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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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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빨다 보면 얼굴모양이 틀어진다?? 우리나라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6명이
아랫니와 윗니가 잘 맞물리지 않는 부정교합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교합인 아이들
의 공통적인 습관 한 가지가 바로 손가락 빨기! 실제로 손가락을 빨지 않으면 잠도
들지 못할 정도로 손가락을 심하게 빠는 네 살배기 정우! 입을 다물어도 윗니 아랫
니 사이가 벌어져 손가락이 들어갈 만한 큰 틈이 생길 정도다. 또 초등학교 2학년 때
까지 손가락 빠는 습관을 버리지 못했던 윤진이(초5, 여)는 전체 치아가 어긋나면서
얼굴까지 돌출형으로 변한 심각한 상황! 이뿐만 아니다. 혀를 내미는 습관은 뻐드렁
니를 만들고 아랫입술을 자주 깨물면 아래턱이 쑥 들어가 보기 흉한 얼굴형이 될 수
있다. 부정교합인 아이들은 양치질을 잘해도 충치와 잇몸병이 적지 않다는데.. 양치
질을 시킨 뒤 착색제를 입혀보니 부정교합 부분이 잘 닦이지 않는 걸 확인할 수 있었
다. 무심코 지나쳤다간,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는 어린이 습관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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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그대와 춤을.10년 만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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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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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을 맞는 김영수(36), 진경옥(33)씨 부부. 학창시절 날라리였던 남편과 반
대로 모범생이었던 아내, 이제 20년의 세월을 함께해온 단짝이자 10살짜리 아들과
한 살배기 딸의 부모가 됐다. 친정의 반대를 이기고 조그만 회의실에서 조촐하게 치
룬 결혼식, 신혼여행조차 가지 못했기에 남편은 결혼 10년이 되면 꼭 결혼식도 다시
올리고, 함께 제주도에 가자고 굳게 약속했었다. 남편은 아직도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 결혼 후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오히려 쌓여가는 빚에 가장인 남편의 어깨
는 무겁기만 한데... 아내 역시 어렵게 둘째 아이를 낳고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구가
게 운영에 나선 상태이다 보니 10년 전의 약속은 꺼낼 엄두도 못 된다. 그래도 힘든
상황에서도 늘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남편,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
할 수밖에 없는 일명 미사 남편을 위해 아내는 몰래 바닷가에서의 프러포즈를 준비
했다.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약속하고픈 결혼 10주년!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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