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회  ㅣ  2007-10-01   
조회 :
몸값천정부지?! 스타 1인 기업시대!.
재생 시간 : 6분 39초
배용준, 비, 장동건, 이병헌 등 톱스타들이 CEO로 직접 나서는 이유는?  
최근 ‘월드 스타’ 가수 비가 자신을 대표로 하는 1인 기업을 만들어서 화제가 되고 있
다. 비를 비롯해 배용준, 장동건, 이병헌, 박신양, 이영애 등 톱스타들이 연예산업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시스템이 구축된 대형기획사를 마다하고 잇따라 나홀
로 경영에 직접 나서는 이유는 뭘까? 스타들이 1인 기업을 차리는 이유는 대형기획
사에 있어도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그리 크지 않다는 매우 현실적인 판단 때
문이라고. 실제 움직이는 기업 한류스타 배용준의 경우 지난 2005년 329억원의 수
입, 올해 또한 500억원에 가까운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그 외 톱스타들도 연간 수 
백 억원의 수입을 올리는 등 그야말로 갑부 연예인시대다. 하지만 철저한 경영전략 
없이 상장사를 통한 몸집 키우기에만 집중하면 자칫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고 전문가들은 지적하는데...대중적 인기와 사업적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잡기에 
나선 톱스타들! 과연 이들의 행보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진단해본다.
생활 속 실험실.우습게보면 큰 불난다?! 먼지의 위력!
재생 시간 : 9분 56초
소리 없이 당신의 건강을 노린다! 0.1mm 먼지의 놀라운 힘!
TV 뒤, 장롱 뒤, 침대 밑, 컴퓨터 뒤.. 집 안 곳곳 수북이 쌓여있는 먼지! 날마다 깨끗
이 청소하고 생활하는 집에는 어느 정도의 먼지가 있을까? 한 통계에 따르면 40평정
도의 집에서 매년 나오는 먼지의 양은 무려 18kg에 이른다고. 최근 환경오염에 심해
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로 인한 천식, 아토피 등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 뿐만 아니다! 전기 콘센트, TV 뒤에 쌓인 먼지를 잘 치
우지 않고 있다가 과열이 되거나 실수로 꽃병의 물이라도 쏟아 습기를 머금게 되면 
먼지가 화재촉매제 역할을 해 집을 송두리째 삼켜버릴 만큼 무시무시한 화재가 일어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알지 못 했던 0.1mm먼지의 위력! 생활 속 실험실을 통
해 알아본다.
돈 받는 황당한 골목길?!.
재생 시간 : 8분 31초
집 앞 골목길 다니려면 돈을 내라?! 황당한 통행료 논란!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단지를 통과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받아 논란이 일
고 있다. 차량 한 대가 통과하는데 3천원. 심지어 한달 정액권은 4만원. 도대체 고속
도로도 아닌데 통행료를 받는 이유는 뭘까? 아파트 주변 도로가 30~40분 이상 걸리
는 상습정체구간인 탓에 많은 차량들은 단 5분이면 해결되는 이 아파트 단지를 통과
하는 길을 택한다. 때문에 통행료를 받지 않으면 밀려드는 차들을 막을 수 없다는 
것. 
이 뿐만 아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도 통행제한을 요구하는 황당한 골목길이 등장했
다. 한 건설회사가 택지개발 명목으로 자신들이 매입한 땅인 골목길을 오갈 경우 통
행료를 내라는 것. 이 땅은 다가구주택 15가구 주민 40여명이 10년 넘게 사용해왔던 
유일한 통행로이다. 하지만 해당 건설업체는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은 법적근거에 따
른 소유권 행사라는 입장이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떠안게 됐는데... 곳곳
에서 벌어지는 통행료 논란, 소유권 행사냐, 지역주민의 편의냐를 사이에 둔 팽팽한 
갈등, 해결책은 없는지 취재해본다.
건강역전스토리.약사 김혜경씨의 폐암 극복기!
재생 시간 : 9분 24초
폐암 말기 극복할 수 있었던 약사 김혜경씨의 비법은?  
담배 한 가치 피워본 적 없는 42살의 주부 김혜경씨. 그런 그녀에게 지난 2000년 사
형선고와도 같은 폐암 말기 진단이 내려졌다. 약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많
은 환자들을 돌봐왔지만 자신의 몸속에서 자라고 있는 암세포는 알아차리지 못한 것
이다. 실제 폐암의 경우는 외부로 드러나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다수 환자가 
말기에 이르기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약사였던 김혜경씨 역시 발견 당
시 이미 수술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에게는 믿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세 자녀와 남편을 생각하면서 암과 맞서 싸우기 시작했다. 그녀
가 말하는 폐암 극복 일등공신은 바로 등산! 수술 3일전에도 산에 오를 만큼 그녀는 
등산을 생활화 했고, 비트, 당근, 감자 등 폐암에 좋다는 유기농 야채를 이용한 남편
표 생즙이야말로 그녀의 건강을 회복하는 비법이라고 하는데... 좋다는 시금치와 홍
삼을 이용한 식이요법은 지금까지 그녀의 건강을 지켜주는 비법이라고 적극적으로 
암과 맞서 싸워 이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김혜경씨의 특별한 극복 노하우
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