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회  ㅣ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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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몸매 부럽지 않다?! 46세 몸짱 강형숙 주부!.
재생 시간 : 8분 38초
황신혜의 각선미, 이효리의 복근을 가진 몸짱 주부가 탄생했다. 헬스클럽 한번 가보
지 않고 순전히 집에서 만든 몸매로 몸짱 주부로 떠오른 이는 바로 40대 몸짱 아줌
마, 강형숙 주부(46세)! 불혹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모델 뺨치는 몸매를 가진 그
녀, 겉모습으론 도무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다! 아들과 남편 챙기기에 바빠 헬스클럽
은커녕 집안일하기도 벅찼다는데.. 웬만한 남자보다 더 잘 먹는 식성 때문에 끼니마
다 밥을 2공기씩 먹는 것은 기본이요 몸무게는 한때 70kg까지 육박했다. 그러던 어
느 날, 불어가는 살들을 보며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어 시작한 것이 바로 생활 속 다
이어트! 강형숙표 슬로우 워킹에 매일 아침 마시는 얼음우유가 몸매 유지의 비결이
란다. 여전히 밥은 2공기씩 비우면서도 20대 보다 더 탄력 있는 몸매 유지하고 있는 
강형숙 주부, 황신혜도 울고 갈 그녀만의 당당한 젊음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
스물셋 베트남 황금신부, 투항의 추석맞이.
재생 시간 : 9분 9초
19살에 시집와 벌써 세 딸의 엄마가 된 베트남 신부 투항! 그녀의 분주한 추석맞이
가 시작됐다. 유난히 며느리를 예뻐하는 시부모님과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남편 
김준수씨 덕에 향수병 앓을 틈이 없다는 투항씨! 얼마 전에는 셋째 딸을 낳고, 몸조
리를 도와주기 위해 친정엄마까지 찾아와 더 없이 행복한 추석맞이를 시작하는데.. 
추석을 앞두고 베트남 친구들이 투항씨를 찾았다. 추석음식을 장만해야 하는데 어떻
게 장을 봐야 하는지 도와달라는 것이다. 베트남 친구들과 장보기에 나선 투항씨. 가
격 흥정은 기본! 차례상에 올릴 음식 고르기 강의 까지... 제법 한국며느리답다. 하지
만 그녀에게도 여전히 어려운 것이 있으니 바로 송편빚기! 아무리 해도 예쁜 송편 빚
기가 잘 되지 않는데.. 하지만 손수 빚은 송편을 가장 먼저 남편에게 맛보이는 모습
은 영락없는 새색시다. 한국생활 4년! 한국인 못지않은 한국 며느리가 된 베트남 신
부 투항씨의 추석맞이를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