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각선미, 이효리의 복근을 가진 몸짱 주부가 탄생했다. 헬스클럽 한번 가보
지 않고 순전히 집에서 만든 몸매로 몸짱 주부로 떠오른 이는 바로 40대 몸짱 아줌
마, 강형숙 주부(46세)! 불혹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모델 뺨치는 몸매를 가진 그
녀, 겉모습으론 도무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다! 아들과 남편 챙기기에 바빠 헬스클럽
은커녕 집안일하기도 벅찼다는데.. 웬만한 남자보다 더 잘 먹는 식성 때문에 끼니마
다 밥을 2공기씩 먹는 것은 기본이요 몸무게는 한때 70kg까지 육박했다. 그러던 어
느 날, 불어가는 살들을 보며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어 시작한 것이 바로 생활 속 다
이어트! 강형숙표 슬로우 워킹에 매일 아침 마시는 얼음우유가 몸매 유지의 비결이
란다. 여전히 밥은 2공기씩 비우면서도 20대 보다 더 탄력 있는 몸매 유지하고 있는
강형숙 주부, 황신혜도 울고 갈 그녀만의 당당한 젊음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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