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회  ㅣ  2007-08-30   
조회 :
신정아 파문! 의혹과 그 배후는?.
재생 시간 : 6분 30초
갈수록 짙어지고 있는 신정아 파문! 그동안 신씨의 화려한 했던 생활상과는 달리 신
용불량자였다는 사실과 그녀를 둘러싼 이들의 엇갈리는 발언들이 이어지면서 의혹
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먼저 신씨는 화려한 경력과는 달리 왜 무려 1억 420만
원이라는 거액의 빚을 지고 신용불량자가 됐을까? 가짜 학력이 드러나기 전까지 국
내 미술계에서 소위 잘나가는 한 대학의 교수였고, 문화-예술계를 비롯해 정-재계 
유명인사들과도 친분을 쌓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과정에서 신씨의 씀씀이
가 커졌다는 것이 주변의 얘기! 신분을 속이기 위해 학력은 물론 음식, 옷 등 명품을 
즐겨하고, 빚을 갚은 와중에도 BMW승용차를 몰고 다녀 주변에선 부잣집 딸로 소문
이 나기도 했었다고 한다. 또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주위 사람들에게 유명 브랜드 넥
타이와 머플러를 꼭 선물했고, 명절 땐 예술계 원로들에게 고가의 선물을 돌리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결국 이런 생활로 거액의 빚을 지게 됐고, 파산 신청까지 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어떻게 이런 사람이 수도권 주요대학의 교수가 되고, 또 비엔날레 
감독이라는 자리에 거론되어 임명까지 됐던 것일까?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를 둘러
싼 의혹! 알아본다. 
[이벤트 기획] 新 육아전쟁! 악동 길들이기.내 사랑 돈가스?! 편식 대왕, 상훈이
재생 시간 : 12분 8초
하루 24시간 “안 먹어! 싫어!”로 보내는 여섯 살 상훈이. 하지만, 이것만큼은 잘 먹는
다는데. 그것은 바로 고기가 쏙 들어간 ‘돈가스!’ 유치원 점심시간, 좋아하는 고기반
찬이 없으면 맨 밥만 꾸역꾸역 먹고 오기 일쑤고, 집에서도 돈가스나 고기가 없으면 
밥상 사절!! 행여 원치 않는 음식을 줬다 하면 으엑~하고 토하는 건 기본이요~ 힘겹
게 먹었다고 해도 밥 한번 씹어 삼키려면 3분도 좋고 5분도 족히 걸린다는데. 못 말
리는 편식 대왕 상훈이, 어디 고기뿐이랴~ 과일도 딱 하나! 마음에 드는 것만 먹어
야 직성이 풀리는 상훈이는 많고 많은 과일 중에 포도만 먹겠다고 고집 부리고, 과자
도 젤리 과자 하나만 고집한다고 한다. 게다가 요즘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동네 형들
에게 전수(?)받은 욕을 내뱉기도 해서 엄마와 유치원 선생님을 당황하게 한다고 하
는데~ 딱 한 가지만 정해 놓고 다른 건 절대 먹지 않는 상훈이의 유별난 편식 버릇! 
그래서일까. 몸무게 16.5kg, 키 101cm! 또래 아이들에 비해 2kg 부족하고, 키도 8cm
나 작다는데. 이대로 뒀다가는 정상적인 신체발달이 힘들다는 상훈이의 편식 원인
과 고칠 방법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