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회  ㅣ  2007-08-28   
조회 :
두달사이 11건! 잇따르는 납치공포.
재생 시간 : 7분 50초
지난 달 31일, 경기도 시흥에서 30대 주부를 납치한 혐의로 엄 모씨가 붙잡혔다. 범
행 24일 만에 붙잡힌 엄씨는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홀로 차량을 운전하는 부녀자를 노
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27일 새벽 경남 진주에서도 여대생을 납치해 가던 피의자
가 음주단속 현장에서 덜미를 잡혀 납치 미수에 그친 사건이 일어났는데. 올해 들어
서만도 벌써 여러 차례 일어난 납치 사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납치로 방어 능력이 없는 여성들은 또 다시 납치 공포에 떨고 있다. 여성들
을 위협하는 납치 사건의 원인을 알아보고 납치 유형을 통해 방지책도 함께 고민해 
본다.
꾸미는 내남자가 좋다, 그루밍족.
재생 시간 : 9분 48초
‘딸 데려오고 싶어...’ 불법 의약품 팔아넘긴 탈북자 
중국, 대만에서 마취크림 등 불법의약품과 시술기구를 수입 판매해 7천여만원을 챙
긴 탈북남매가 불구속 입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중국에 있는 어린 두 딸을 
데려오기 위해 2000만원이 필요해 시작했다는데. 문제는 이들이 수입한 약품과 시술
기구들이 유명 피부 관리실과 성형외과 등 전국 45개 업체에서 판매되어 왔다는 것
이다. 안전성 확인이 되지 않은 불법 의약품들의 시술이 버젓이 성행하고 있는 실태
를 고발하고, 탈북자들까지 끼어들어 불법을 저지르는 미용,성형 시장의 허점을 파
헤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