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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생 여고생 일주일째 행방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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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4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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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간다고 나간 뒤 사라진 여고생! 그 행방은?
지난 10일, 안성의 한 여고생(17세, 고1)이 학교에 간다며 새벽에 집을 나간 뒤 일주
일 째 소식이 끊겼다. 부모와 학교 측에서는 친인척과 주변 친구들을 대상으로 K양
의 소식을 수소문하고 있지만 현재 휴대전화도 꺼져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가족들
에 의하면 지난 9일, 8살 차이의 동생을 사소한 문제로 괴롭히다 부모에게 발각돼 꾸
지람을 들었다는 K양, 당일 4시 40분경 딸에게 사과를 하기위해 통화를 했고 5시 넘
어 학교로 오라고 한 K양. 하지만 부모가 학교를 찾았을 때 이미 없었다고 한다. 평
소 전교 10위권에 들 정도로 모범생이자 지금껏 단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다는 K양
이기에 가족들은 더욱더 애만 타고 있다. 그녀의 소식에 학교 측에서는 가출이 아닌
실종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오리무중인 모범생 여고생의 행방,
도대체 그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그녀의 행방을 추적해보고 공개 수
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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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도 무용지물! 나잇살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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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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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엄정화도 피해갈 수 없다?! 나잇살 탈출 대작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황신혜, 김희애, 고현정, 엄정화!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
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나이가 30-40대 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누구나 나이를 초
월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꿈꾸지만 여자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적이 있었으니
바로 나잇살! 20대에는 볼 수 없었던 뱃살과 팔뚝 살은 아무리 적게 먹고 피나는 다
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몸에 붙는 군살. 과연 뺄 수 있는 방법
은 없는 것일까? 30대 이상의 여성들이 20대보다 살이 더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기초대사량.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이 감소하면서 감
소한 근육량만큼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똑같은 양을 먹어도 20대보다
더 많은 살이 찌는 것!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 팔 등에 쌓이는 지방은 여성들
의 최대의 고민이다. 나잇살을 피해가고 싶다면 30대부터 근육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나잇살이 찌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나잇살로부터 자유
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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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적과의 동침’ 방송 그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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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3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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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끝없이 의심하는 남편! 부부간의 믿음을 회복할 수 있을까?
지난 7월 3일 방송됐던 부부의 사연, 외출만하면 남자를 만나고 왔다며 의심하며 집
밖으로 못나가게 할 뿐만 아니라 감시까지 하는 남편 때문에 이혼을 원한다는 아내,
나이에 맞지 않은 야한 옷차림에 연애시절부터 주위에 남자가 많았던 아내의 과거
를 알기에 내버려 둘 수 없다는 남편. 결혼 4년 만에 이혼위기에 놓인 부부! 상담 결
과 소심한 남편과 대범한 아내의 성격 차이에서 오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서로 고쳐
나가리라 약속했었다. 방송 후에도 지속적인 부부 상담을 통해 부부의 관계가 회복
되고 있었으나 3일 전 일어난 큰 싸움으로 아내가 집을 나간 상황, 부부관계가 완전
히 좋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닥친 부부싸움으로 극단의 상황에 이른 부부. 전
문가와 함께 좀 더 집중적인 부부 상담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보고 앞으로는
어떠한 위기가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을 서로에 대해 믿음과 신뢰 회복을 위해 솔루
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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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천만! 급류에 실종된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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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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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에 실종된 아이들, 속수무책으로 당한 물놀이 사고 현장취재!
휴양지마다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던 피서객들로 넘쳐난 지난 15일. 최근 강원도
에 내린 집중호우에 작은 하천이 위험천만한 급류로 변하면서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
던 어린이 두 명이 강물에 휩쓸려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 야유회를 온 어린
이 6명이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고무보트가 뒤집혔고, 마을 주민
의 도움으로 4명의 어린이를 구조했지만 미처 구하지 못한 6살, 10살의 어린이 2명
이 실종된 것. 급류이긴 하지만 수심이 얕기 때문에 물놀이를 해도 안전할거라고 생
각한 어른들은 고무보트에 아이들만 태웠고 보트에 탄 아이들은 구명조끼 등 최소한
의 안전장치도 없이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어른들
의 부주의와 안전 불감증이 불러 온 물놀이 사고! 실종 수색 현장을 찾아가보고, 여
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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