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회  ㅣ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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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멜로스타 김주승! 암으로 타계!.
재생 시간 : 8분 20초
80년대 멜로스타 김주승! 암으로 타계!0
지적인 이미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던 80년대 최고의 멜로 스
타 김주승이 지난 13일 오전,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198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
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스타덤에 올랐던 김주승!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
며 수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했던 그는 1990년 사채계의 큰손 ‘장영자’의 큰딸과 결혼
을 발표! 세간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결혼 후 사업가로의 변신과 실패. 미국에서의 
도피 생활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그는 97년암 발병! 5년간 힘겨운 투병생활을 
끝에 병마를 이기고 2002년 브라운관에 복귀!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
동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 1월 암이 재발하면서 아내와 17년 만에 이혼을 하고 홀
로 투병생활을 하다 결국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향년 46세! 짧은 생을 살다간 김주
승의 마지막 길을 함께한다.
[자신만만 프로젝트].‘소심남편의 자신감 얻기’
재생 시간 : 9분 55초
1년 전부터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태(47), 백승숙(42) 부부. 겉으로 보기
엔 평범한 부부지만 아내에겐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소심함! 활달한 성격
의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성격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편.. 한 손님이라도 더 단골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내와는 달리 손님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 건네고 주문을 
받을 때도 제대로 눈 한 번 쳐다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손님들이 불만을 얘기해도 
살갑게 넘어가지 못하는 소심한 남편! 심지어 가게에서 쓸 채소를 사러 시장에 갈 때
도 혼자 가는 것이 두려워 아들까지 동원해야 한다는데... 이제는 스스로를 위해서라
도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남편! 이런 남편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자신감 얻
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과연 남편은 자신감 있는 당당한 모습으로 아내 앞에 설 
수 있을까?